서울중앙지방법원장 오민석 판사가 서울선거관리위원장을 겸직 하고 있다.
윤석열 내란수괴 1심 재판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법원 경내와 법정 앞에서 윤어게인 세력이 시위해도 수수방관 관대하게 대하면서 내란대장경 만든 군인권센터 상근활동가들의 내란재판 모니터링은 방해하며 적대적으로 업무방해하는 최종 책임자가 오민석 서울중앙지법원장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임명한 오민석 법원장 겸 서울선거관리위원장이 투표용지 배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스스로 사퇴 하길 바란다.
전쟁에서 장수가 이길수도 질수도 있지만 배식에 실패한 지휘관은 절대 용서 받을 수 없다.
오민석 법원장 행적
- 우병우 민정수석 구속영장 기각
- 국가정보원·국군사이버사령부 여론조작 사건 간부들 구속영장 기각
-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사무총장 추선희 구속영장 기각(도주,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다)
- 박근혜 정부 조윤선 문체부장관 구속영장을 기각
- 주가조작 사건 수사 공무상 기밀누설 최모 검사 구속영장 기각
- 촛불집회 관련 이명박 정부에 유리하도록 부당한 재판 압력을 가한 신영철 대법관 전속부장연구관(재판연구관)으로 보좌
📆 26.06.01 (월) 일정
📍 07:00 출근인사 (정자역)
📍 10:00 기자회견 (성남시의회)
📍 12:00 점심인사 (야탑역)
📍 13:00 유세차 순회
📍 18:00 중앙시장 순회
[D-2] 마지막 순간까지 저의 진심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님께서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장으로서의 소임을 마무리하셨습니다.
돌아보면 지난 2년은 우리 헌정사의 중대한 변곡점이었고, 의장님께서는 역사의 거센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무거운 책무를 감당하셨습니다. 특히 ‘12·3 내란’이라는 민주주의의 중대한 위기 속에서 보여주신 의장님의 담대하고 강단 있는 리더십은 무너질 뻔한 헌정 질서를 지켜낸 버팀목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위기 앞에서 민주주의의 힘을 다시 확인했고, ‘민주주의 최악의 위기’를 ‘민주주의가 가장 빛난 순간’으로 바꾸어낼 수 있었습니다. 국민주권정부가 안정적으로 출범하고 국정이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었던 데에도 국회의 책임 있는 역할과 의장님의 헌신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의장님께서는 갈등과 대립이 첨예한 정치 현실 속에서도 언제나 대화와 조정, 타협의 가치를 놓지 않으셨습니다. 무엇보다 국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정치의 역할을 끊임없이 고민해 오신 의장님의 행보는 여야를 넘어 우리 정치권에 귀감으로 남을 것입니다.
“정치는 힘이 약한 사람들의 가장 강한 무기”라는 의장님의 오랜 신념처럼, 앞으로도 진짜 민주주의를 향한 길에 앞장서 주시리라 믿습니다.
헌신과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역사적, 법적, 정치적 단죄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반동이 반복됩니다.
전두환이 끝까지 ‘잘 살다’가니, ’이명박근혜’가 다시 선거 전면에서 활개치고, ‘윤 어게인‘ 추종자들은 법망을 피해 끊임없이 국민을 조롱합니다.
’윤 어게인‘도 모자라 ’이명박근혜 어게인‘을 보고 끝내 국회를 짓밟은 김현태의 철면피까지 봐야하는 국민은 가슴이 무너지고 복장이 터집니다.
괴물을 키우고 망령까지 불러들이는 국민의힘의 추악한 정치, 반드시 정치적으로 단호히 심판하고 법적으로 단죄해야 합니다.
전광훈을 풀어주고 전한길, 김현태마저 민주선거를 오염시키고 국민을 조롱하게 방치하는 사법부도 더 확실하게 개혁해야 합니다.
김경록 PB
2019년 이전, 제가 담당했던 정경심 교수의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종목은 삼성전자였습니다.
제가 삼성전자를 좋게 생각하는 이유도 있었지만 저만의 독단적인 판단도 아니었습니다. 국내 최고의 자문 그룹의 의견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했고, 그 중심에 삼성전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고객이 삼성전자를 팔자고 했습니다. 이유는 투자 논리가 아니었습니다. 진보 정부의 고위 공직자가 삼성전자를 보유하고 있는 것을 진보 진영에서 어떻게 볼 것인가, 그게 이유였습니다. (아마 제가 계속 회사를 다니고 정교수님이 여전히 제 고객이었다면 그 포트는 크게 변함이 없었을 것입니다)
저는 당시 상황을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고객의 자산을 관리하는 사람이 왜 진영의 시선을 고려해서 종목을 결정해야 하는지. 기업을 보고 분석해도 성공할까 말까 한 게 주식인데, 거기에 세상의 인식까지 변수로 집어넣으면서까지 수익을 낼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민정수석으로 업무 연관성이 없다는 해석도 이미 받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그 주식이 지금 얼마가 됐는지 따지려는 게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살아왔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겁니다.
요즘 선거 국면에서 조국 교수를 비난하는 말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이 있습니다. 대부업이 문제없다는 분, 하이닉스 보유가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신뢰라는 분, 정 교수의 삼성전자 보유를 조로남불이라 조롱하는 분 — 뭐 다 좋습니다. 선거 국면에서 서로를 공격하기 위해 어떤 논리를 들이대건 그건 각자의 자유니까..
다만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공격거리를 찾아 떠드는 그 에너지의 수백 수천 배를, 그 가족은 이미 스스로에게 쏟아부으며 살아왔습니다. 자기 진영의 기준에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누가 시키지도 않은 무리한 잣대를 스스로에게 들이대며 살아온 사람들입니다. (저는 그런 삶이 한심하다고 생각하던 수준의 인간이었고.)
조국, 정경심 가족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조금의 관심도 없었던 분들이 이제 와서 뭐라도 아는듯이 함부로 떠드는 모습이 참 보기 불편합니다. 거울로 본인들 얼굴이나 한번 더 쳐다보길 바랍니다. 바늘 구멍을 통과하겠다고 못과 망치를 들이 대면 그건 통과가 아닌 파괴가 목적이라는 것을.
[한병도 원내대표 확약! 1가구 1주택 세제 보호 및 압도적 예산 지원으로 재개발 재건축 완성!]
오늘 한병도 원내대표께서 제 선거사무소를 찾아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지와 확실한 예산 지원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제안한 '1가구 1주택 실거주자 세제 보호'를
굳게 확약했습니다. 일각의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논란은
전혀 사실이 아닌 악의적 프레임입니다.
저와 민주당은 1주택자의 세금 부담을 덜고 여러분이 일궈온
소중한 자산을 확실히 지켜내겠습니다.
성남의 대규모 도시 정비에도 전례 없는 속도를 내겠습니다. 한 원내대표께서는 제가 '1기 신도시 특별법'을 직접 발의하고 통과시킨 능력을 높이 평가하며, 당시 국회에서는 오죽했으면 김병욱 특별법으로 불렸다며, 신속한 재건축·재개발을 위해 당 차원의 '입법·예산 지원 TF' 구성과 예산 지원을 약속하셨습니다.
분당 재건축의 핵심 관건인 '공공기여금' 문제 역시 오직 시민 편에서 단호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주민 권익을 훼손하며 비방 현수막에만 몰두하는 상대 후보의 퇴행적 행태를 극복하고, 재개발 재건축이 시민 여러분께 최대의 이익이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성남의 중단 없는 발전은 말뿐이 아닌 '힘 있는 실천'으로
완성됩니다. 국회와 여당의 지원을 이끌어낼 준비된 후보,
저 김병욱에게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이봉렬 기자
국힘에나 어울릴 김용남을 찍을 이유를 말해보라고 하자, 누군가 댓글로 김용남이 도덕성은 모르겠고 유능해 보인대.
이거 이명박 대통령 될 때 들었던 말 아냐?
도덕성이 개차반인 놈이 자기 재산 불리는 거 말고 유능한 거 봤어?
김용남이 어떻게 살았는지 볼까?
- 22세에 검사가 되어 공안과 기획 업무 담당
-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낙선
-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수원시장 출마 (새누리당 경선 낙선)
- 2014년 상반기 재보궐선거 당선
국회의원 시절 김영란법에 반대표를 던짐 (돈 문제에 참 일관성이 있어)
-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낙선
-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낙선
- 2022년 이명박 전 대통령 석방 촉구 전직 국회의원 성명서에 이름 올림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수원시장 도전했으나 낙선
- 2024년 당내 출마가 불투명하자 윤석열에게 속았다며 탈당 후 개혁신당 입당
- 개혁신당 비례대표 후보 공천 신청했으나 불발
- 결국 2025년 개혁신당 탈당 후 이재명 후보 지지 선언
검사 생활에 국회의원 임기는 재보궐로 딱 2년 남짓 했고, 그렇게 수없이 선거에 떨어졌는데 재산이 127억.
C…, 도대체 뭐가 어떤 식으로 유능하다는 거지?
슈킹 능력? 낙선 능력? 탈당 능력?
김용남이 민주당 후보라 찍어야 한다는 사람들에게 세상 심한 욕을 하고 싶은데, 내가 또 사람이 착하고 순해빠져서 그렇게는 못하고 딱 한마디만 할게.
닥쳐!
성남시장 후보 합동토론회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
성남의 미래를 위한 저의 비전과 정책을
명확하게 보여드렸습니다.
이재명 정부와 발맞춰 힘있게 일할 적임자가 누구인지
이번 토론회에서 직접 확인해주십시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
*일시: 5월 26일(화) 오후 10시 30분
[ 박근혜 씨가 유세장에 설 자격이 있습니까 ]
2016년 국정농단 사태를 국민은 잊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의 주범으로 징역 2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4년 9개월을 복역한 뒤 특별사면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그 사면은 형의 면제이지, 역사의 면제가 아닙니다.
그로부터 채 10년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은 또다시 대통령의 탄핵을 목도했습니다. 국정농단의 교훈이 이 땅에 제대로 새겨지지 않은 결과입니다.
그런데 박 전 대통령은 지금 전국을 돌며 선대위원장을 자처하고 있습니다. 대구에서 충남으로, 대전으로. 마치 개선장군처럼 유세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국민 앞에 고개 숙여야 할 자리에,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습니다.
특별사면은 국민이 베푼 온정입니다. 그 온정에 보답하는 방법은 단 하나, 조용히 자숙하며 사는 것입니다. 평생 사죄해도 모자랄 사람이, 선거판의 얼굴로 돌아왔습니다.
국민은 보고 있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 국민은 반드시 기억합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면피용 ‘사과쇼’ 멈추고 즉각 사퇴하십시오.
5·18 민주화운동 모욕을 ‘생각의 차이’로 흐리고,
현장 노동자들을 앞세워 감성에 호소하는 것은
비겁한 책임 회피입니다.
멸공 논란부터 빌드업코리아 후원까지,
이번 사태의 본질은
정용진 회장 본인의 왜곡된 역사 인식과
오너리스크입니다.
역사를 모독한 기업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정용진 회장은 즉각 사퇴하고,
신세계는 수사에 전면 협조하십시오.
솔직히 말합니다. 정원오 후보가 질 수 있습니다. 4월 말 16%p 차이는 사라졌고, 어제 조사에선 오차범위 안에서 오세훈이 앞섰습니다.
모든 여론조사가 박빙입니다. “그래도 민주당이 이기겠지” 이 한마디가 2022년 대선을, 2021년 보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같은 실수를 또 할 순 없습니다.
1주일입니다. 주변에 알려주세요. 사전투표 가주세요. 정원오를 서울시장으로 만들어주세요.
안전한 서울, 일하는 서울. 부탁드립니다.
저의 진심과 성남 발전의 청사진을 담은 선거공보물이 나왔습니다.
성남의 미래를 위해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어디로
향해야 하는지 공보물을 통해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주변 이웃분들께도 널리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거공보물 자세히 보기 :
https://t.co/9RYuHJKI0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