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혼자 자취생활을 한지도 10년이 넘어가는데 그래서 그런가.. 혈육이 자취방에서 이틀만 자고가도 슬슬 빨리 가줫으면 좋겟고.... 이러면 기혼 친구들은 그만큼 좋아하는 사람을 못 만나봐서 그렇다고하는데, 엄청 좋아했던 사람도 매일매일 보고싶진 않았다 그거보다 더 좋아해야 하는겅미?
내 나이도 결혼 적령기(또는 적령기가 지남) 이라서 나는 결혼을 하고 싶은걸까 생각해봣는데 (어쨋든 인생의중요한 결정이기도 하닉간) 아무리생각해도 주말부부같은 형태가 아니면 결혼생활을 지속할수가 없을거같음.. 일끝나면 혼자 쉬고싶은데 집에 들어오면 사람이 있다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일듯
갠적인 의견이지만 싸가지가 없는데 일을 잘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싸가지없게 군다 = 지 기분 하나 통제 못해서 남한테 그게 태도로 보인다는건데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이 어떻게 일을 잘한다고 볼수 있는가 의문. 일은 팀으로 보통 진행되고, 같이 일하는 팀원 기분 더럽게 하면 효율 떨어짐
최근에 ‘반추’를 어떻게 정의하는지를 배웠고 .. 좀 벗어나려고 노력중이다..
1. 반복적이고 통제불가능한가
2. 구체적이지 않고 추상적인가
3.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지않는가
4: 기분을 족같게하는가
이거면 반추 당첨이고..이게 실제로 내 문제를 해결하고 있지않다는걸 알아차리는데에서 출발
우리 회사 윗대가리들은 왜 내가 먼저 인사를 하지 않으면 먼저 인사하는 법이 없을까? 난 아랫직급 사람 만나도 내가 먼저 보면 먼저 인사하는 편인데 유독 절대 아랫사람이 먼저 인사 안건네면 절대 인사 안하는 인간들이 있음 나도 저 직급 정도까지 올라가면 저렇게 되려나?...
갠적인 의견이지만 싸가지가 없는데 일을 잘할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싸가지없게 군다 = 지 기분 하나 통제 못해서 남한테 그게 태도로 보인다는건데 기분이 태도가 되는 사람이 어떻게 일을 잘한다고 볼수 있는가 의문. 일은 팀으로 보통 진행되고, 같이 일하는 팀원 기분 더럽게 하면 효율 떨어짐
빵만드는기계에 사람이 빨려들어갓는데
그기계 덮아놓고 다음날 다시 다른기계 돌리고 고인의장례식장엔 빵을보내는 회사의 빵을 먹는 비위가 나는 없음
자회사거의 대부분의 소비층이 여자인데도 여자직원의 피해를 축소하고 사과하지않는 기업이 비싸게파는 코르셋을 소비할 기력이 나한텐 없음
일 잘하는 싸가지에 대한 환상은 근데 왜 생기게 된걸까
나도 사실 직장인 되기 전에는 저런 환상이 잇긴햇는데 사실 생각해보면 존니 말도 안됨,, 홀로 방에 처박혀서 고뇌하는 천재 예술가도 아니고.. 직장에 들어간다는것부터가 결국 다른 사람과 함께 상호작용하면서 뭘 해보겟다,, 는 것인데..
직장인들 능력치 솔직히 같은 직장 내면 다 고만고만하고, 그렇게 잘났으면 나가서 사업해서 더 큰 돈 긁어모으면 될 일이지 지보다 일 못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스트레스 받으며 싸가지 없어질 필요가 없을텐데, 왜 지 인성이 터진걸 남들이 일 못해서 내가 싸가지없어질수밖에 없다ㅇㅈㄹ인지 이해가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