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_yoil 드림러가 드림말 꽉꽉 채워넣은 드림글 <완전 포상이죠🥹👍🏻 항상 좋아하는 드림이지만 이 글을 읽으면서 요일을 훨씬 더 가까이 알게 된 듯 해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제 멘션으로 새빛님이 기뻐지셨다니 저도 영광이구 기쁩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솔온은 시점에 따라 관계성이 꽤나 드라마틱하게 변화하는 드림입니다. 구분이 필요할 때는 김솔음의 재난관리국 잠입을 기점으로, 노루단청 / 단청포도로 칭하고 있어요. 다만 두 사람이 인간적으로 깊이 있는 관계를 맺기 시작한 건 재난관리국 입사 이후부터라, 제가 주로 이야기하는
@agent_yoil 세상에 붙들리는 중력이 약하다는 문장이 너무 와닿고 아팠어요 바라는 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말도 같은 의미에서 공감이 되어 인상 깊었구요… 재난이 일상인 이들의 함께란 어쩜 이리 위태롭고 무거울까요 그 마음을 인정하고 내놓기까지 쉽지 않은 용기가 필요했을 듯해
@m00nstruck0 유영이가 익숙한 존재인 동시에 불가해의 미지라는 게 너무 좋아서 그만…👉🏻👈🏻 이자헌과 '우리'가 머릿속에서 의문을 주고받는 마지막 장면도 좋았구요 저야말로 좋다는 말밖에 못 하는 것 같아서 머쓱하네요//
솔온… 솔온도 축하를 전한대요 0.<
자신이 트립퍼라는 안가온의 주장이 거짓말은 아닙니다. 다만 김솔음 입장에서 안가온은 트립퍼라는 설정의 어둠탐사기록 등장인물이고, 다시 안가온 입장에서는 김솔음이야말로 자기가 읽은 소설 속 주인공이고 그런데 김솔음 입장에서는 그것도 그냥 설정이라고 볼 수 있는 거고 아 근데 또 안가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