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6‧3 지방선거 총 41명 당선,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6.3 선거가 막을 내렸습니다. 선거기간 동안 진보당에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따뜻한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선거에 담긴 민심을 소중히 받들겠습니다.
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총 304명의 후보가 헌신적으로 뛰었습니다. 그 결과 광역의원 7명, 기초의원 34명 등 총 41명의 당선자를 배출했습니다. 4년 전 지방선거에 비해 두 배가 늘어난 값진 성과입니다. 특히 호남에서 29명의 당선자를 배출하며 대안 정당으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고, 서울에서 5명의 당선자를 내며 수도권에서도 진보정치의 가능성을 열었습니다. 진보당에게 일할 기회를 주신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그 선택이 옳았음을 실천과 성과로 반드시 입증하겠습니다.
아울러 안타깝게 낙선하신 후보 한분 한분과, 밤낮없이 헌신하신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내란청산의 대의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고, 진보정치 도약을 위해 온몸을 던진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진보정치의 미래와 희망을 볼 수 있었습니다.
진보당은 이번 선거에서 얻은 소중한 성과를 마음에 새기고, 내란청산과 사회대개혁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완수하며,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나아가겠습니다.
2026년 6월 4일
진보당 수석대변인 손솔
오늘!
일베 폐쇄 민원 총공에 적극 동참해주세요.
https://t.co/ha6ZmWV1J1
<참여 방법>
-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국민신문고 일베폐쇄 민원 제출
- 완료 화면을 캡처
- 본인이 작성한 민원 내용 또는 일베를 폐쇄해야 하는 이유 한마디를 #일베폐쇄 태그와 함께 SNS에 게시
- 주변에 참여 독려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 성소수자 지키는 민주주의를 만들겠습니다>
내란을 막아낸 광장에는 항상 곳곳에 펄럭이던 무지개 깃발이 있었습니다.
탄핵안 가결을 외치던 여의도에도, 민주주의를 몰고 남태령을 넘어온 트랙터 옆에도, 밤새워 눈을 맞으며 거리를 지키던 한남동에도, 마침내 내란범을 탄핵한다는 한마디를 듣게 된 광화문 광장에서도 항상 무지개 깃발과 함께였습니다.
'민주주의 지키는 성소수자' 피켓은 '성소수자 지키는 민주주의'가 되었고, 빛의 광장의 가장 큰 요구가 바로 차별금지법이었습니다.
광장에서 우리는 함께하고 연결될수록 강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서로 존중하며 함께 사는 길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인 차별금지법이 시급한 이유입니다.
성소수자도 학교와 일터에서 차별 없이 안전하게 생활해야 합니다.
성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법과 제도에서 배제되어서는 안 됩니다. 만인이 법 앞에 평등하다는 민주주의의 대원칙이 성소수자 앞에 멈춰 서서는 안 됩니다.
5.17 성소수자 평등의 날을 맞아, 성소수자를 지키는 민주주의를 만들기 위해 국회에서 더 힘껏 뛰겠습니다.
제 지인이 사망한 사건입니다. 제발 관심을 가져주세요. RT 부탁드립니다.
부천 중동의 한 유치원에서 26세였던 제 지인(교사)가 독감으로 40도 고열 상태였음에도 3일간 출근을 지시받았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치료 골든타임을 놓쳤고, 결국 합병증으로 사망했습니다.
이 사건이 제대로 알려지고, 책임이 밝혀질 수 있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천 #유치원 #교사사망 #공론화
https://t.co/f5y9VYg3hx
무엇보다 파병은 중동 전쟁의 장기화와 확전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파국을 초래할 것입니다. 게다가 이번 파병의 성격은 단순히 호르무즈 해상 통로를 지키는 차원이 아닙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벌이는 불의한 침략 전쟁에 국제적 정당성을 쥐여주며 ‘전쟁 공범’이 되는 길입니다. 전 세계가 규탄하는 ‘전쟁광’ 트럼프와 ‘인종학살자’ 네타냐후의 패권 욕심을 위해 우리 장병들을 투입하고, 대한민국을 전쟁의 화염과 보복의 사슬에 몰아넣을 수 없습니다. 절대 반대합니다.
전문보기 :: https://t.co/RmtUbZjdh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