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 카뮈는 세상이 인간의 기대나 논리와 무관하게 움직인다는 부조리(Absurdity)를 명확히 인지했음. 이 지점은 모든 의미를 부정하는 냉소주의와 닮아 있는데... 카뮈는 부조리를 직시한 뒤, 그것을 받아들이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야 한다고 주장했음... 냉소주의와는 다른 결...
와 진짜 이 말 몇백번 생���하고 블로그에도 적었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지만 모든게 바뀐 결말을 좋아한다고
그 일을 겪은 주인공은 절대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지만 이전과 다르지않은 삶을 계속한다는게 너무 충족감을 줌
우리도 현실에서 어떤 큰일을 겪어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야하기때문일까
영어회화는 내가 수능 영어 1등급이든 아��엘츠 이치 7이든 토익 950이상이든 다 내려놓고 기본부터 시작해야함 나도 별 자존심 다 부리다가 현지와서 불 보고 커피 주문부터 다시 공부하기 시작함 읽는거랑 듣는거랑 말하는거랑 쓰는거는 너무 다름 그리고 심지어 효과적으로 말하는 방법도 따로 있음
전에 들은 어떤 팟캐스트���서 독일이 어떻게 나치 독일로 변해갔는지 실시간으로 지켜본 미국 학자가 파시즘에 잘 빠지는 사람의 특징과 잘 빠지지 않는 사람의 특징을 분류한 걸 들은 적이 있는데
파시즘에 빠지는 사람은 직업, 가정 형편과 상관없이 개인의 이익을 중요시하고 불안도가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