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당이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언더독으로 성장해 기성 정치판에 내고 있는 균열을 보십시오... 이제 KBS도 압니다. 이게 다 여성의당에 주신 표들이 증명한 것. 여성의당에 던지는 표는 사표가 단 하나도 없다는 말이 증명되고 있어요. https://t.co/ygzjoOy3ue
정원오에게 이상한 여자문제 있다는 말은 걍 인터넷에서 스치듯이 봤을 출처불명의 글일거고
오세훈 치하에서 장마때마다 물난리나고 한강버스로 세금슈킹해먹고 gtx철근빼먹고 다리붕괴되는건 지들이 직접 겪은일인데
직접 겪은일은 무시하고 인터넷에서 스치듯이 본 글을 믿고 오세훈뽑는다고?
여성의당 유지혜 업적
1. 저번 지선보다 1만명 가까이 표를 더 얻고 4위 기록
2. 개혁신당 보다 높아서 한남들이 부들거림 -> 이준석 사과
3. 서울민심이 거대양당에 지친 상황에 여성의 이탈 중도표로 결집효과 발생시킴
4. 여성의제로 4만명이 모여서 여성세력화함
5. 대의민주주의 알리기 장인됨
ㄹㅇ 이준석이 대선에서 말도안되는 표를 얻은 이후로
민주당이나 국힘이나 2030 남자들 표 얻으려고 온갖 아양을 다 떨어댔고
민주당 당선에 결정적으로 도움을 준 2030 여자들은 존재조차 안하는듯 씹고 2030 남자 표심 얻으려고 오히려 여자는 존나 깎아내리기까지 했는데
이제와서 저딴 협박이 통하겠음? 1년동안 모든 여성들이 어떤 꼴이 나는지를 다 봤다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멈추지 않고 나아가겠습니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기호 5번 유지혜를 선택해 주신 표의 의미를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비록 선거는 끝을 향해 가지만, 저는 오늘 아침 다시 출근길 거리로 나서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고개 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렸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표는 여성의 삶을 위한 정치를 포기하지 말라는 당부이자, 더 큰 변화를 만들어가라는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뜻을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이제 서울시장 후보로서의 역할은 마무리되고, 저는 다시 여성의당 대변인으로 돌아갑니다. 선거는 끝났지만, 여성의 삶을 바꾸겠다는 약속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도 여성들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더욱 가까이에서 살피고 알리겠습니다.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여성들의 이야기를 대신 전하고, 정치가 외면한 문제들을 끝까지 제기하겠습니다.
여성의당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저 유지혜는 앞으로도 여성의당과 함께 여성의 곁에서, 여성의 편에서 싸우겠습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믿음에 부끄럽지 않은 여성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