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engtaeygg 불안형이랑 정말 그린듯한 안정형과 불안형의 만남일 거 같은. 하루하루 이짤들이 되어 살겟죠..
본인은 스트레스 제로라 받아주고 상대도 그걸로 나아지면 괜찮은데 이 관계에서도 상대가 계속 스트레스 받으면 이별할 거 같긴해요 내가 너한테 도움이 되는 사람이 아닌 거 같아.하공
플러팅>사귐은 원만한데 보통 사귀면 반년 안으로 차이고 끝날 거 같은. ㄹㅇ 사귀기 전에는 헷갈리게 안하고. 사귀고 나면. 좀 헷갈리게 할 거 같네요.. 그렇다고 어장치거나 이런 애는 아니고!!!!! 그냥 사귀기 전>좋아하는지 모르니까 표현함. 사귄 후>좋아하니까 사귀는 거잖아. 말로 해야해?(하라면 하긴함
지갇은 사람 만나면 오래하긴 할 텐데 보통 이런 사람들은 직접 사람을 사귀러 가지 않기 땜에 장기연애 가능성은 집착불안형과 만나기.밖에 없는
기본적으로 만남을 깊게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올사람 오고 갈사람 가라st) 만남과 이별 주기가 빠를 거 갇고. 사귄다고 태도가 겉으로 크게 바뀔 것 같지도 않으며 깊은 관계가 아니면 인간관계에 대한 소유욕이 0인 사람이라 집착도 안하고 질투도 안하고 연락도 잘 안 함
=> 연락은 안 되는데 집착도 안하고 얘가 아직 날 좋아하긴 하는 건지 싶은데 태도도 겉으로 안바뀌니 딴 사람한테도 비슷해서 의심병 걸리게 함.
@@: 만약에 5살 자관캐랑 자관캐 5명중에 고르지 않으면 세상이 멸망하는데 아침에 일어났더니 자관캐가 동물귀가 생긴 채 와이셔츠만 입고 자캐 위에 올라타서 난 너한테 뭐야...라고 물어보는데 알고보니 인권유린상자 안에 들어있을때 썰 풀어주세요
@썰 풀지 않아서 가는 지옥에 떨어진 거 같다
여러분 캐릭터 만들 때 요거 참고하세요.
캐릭터가 고지능/뛰어난외모/고능력/육체파워/섹시력 중 3가지 정도를 갖춘다면, 사람들은 얘가 싸패 소패 대량학살자 정신병자 십쓰레기 노답 역겨운 범죄자라도 좋아해줍니다. 교도소에서 팬미팅이랑 하이바이회 열어야 할 정도..
근데 캐릭터가 저지능/노꼴외모/찐따/무능력/약골 요소를 골고루 갖췄다면.. 너무 무서워서 친구 두고 도망가거나, 실수로 주인공 위험 빠뜨린 정도로도 영원히 처맞고 구를 겁니다.
전자 캐릭터가 일부러 친구 위험에 빠트리고 낄낄낄 웃으면서 나르면 아악! ㅁㅊ새끼! 하악!! 하고 흥분할테지만, 후자일 경우에는 그것이 실수라 하더라도, 혹은 잠깐 정신나가서 벌인 일이라도 부관참시에 준하는 죄임. 의도적으로 살인 저지른 애보다 얘가 더 잔혹하게 욕처먹음ㅋ
물론 후자 캐릭터가 흑화나 각성해서 전자로 치고 올라가면 완전 꼴포가 될 수 있슴다..(가장 대표적인게 조커라 생각함) 그치만 어쨌든 결국에는 전자의 요소를 갖춰야함.
그러니 인기캐랑 혐캐 만들 때 참고해서 잘 버무리셔야 합니다. 사람들은 멍청하다 무식하다 저능하다 이런 말 상상 이상으로, 발작할 정도로 싫어하기에..
그리고 이런 점 때문에 전 범죄자들한테 묻지마 살인마, 희대의 악마 이런 개씹스러운 타이틀 붙여주지 말고 '저지능 살인마' '희대의 도태찐따' 이런 별명 붙여줘야 한다고 생각함. 사실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