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를 썼다.
KTX 승무 동지가, 쌍용차 해고자가, 콜트콜텍 해고자가.
그러나 정작 이 편지를 받아봐야 할 그 사람은 없다.
수취인 불명이 아닌 사망으로 처리 된 사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신이 대신 받아 읽고 들어줬으면 좋겠다.
뉴스타파분들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https://t.co/8ICSMkXukY
태극기 들고 애국을 외치는 이른바 '극우 단체'들의 집회에 누가 비용을 대는지 궁금했다면 다음 주(3월 26일) 시작되는 뉴스타파 <민간단체 보조금 비밀장부를 열다>를 주목해주세요.
종북몰이, 역사왜곡을 일삼으며 세금으로 술판을 벌인 민간단체들을 낱낱이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