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드디어 방안으로 들어가 침대에 컬터 앉았다. 나는 개처럼 네발로 기어 그의 뒤를 따라가 그의 발치에 다시 도개자를 했다.
그가 발을 뻗고 나는 그의 하의를 정성스럽게 벗겨 잘 개었다.
그러고는 그의 발가락을 핥기 시작했다. 암캐로서 당연한 행동이다.
#육변기#남존여비#마조
약간 거리가 있는 지인. 괜히 내가 먼저 친한척 하며 연락해 술자리를 가진다. 일부러 진탕 술을 마신다. 그래야 내 걸레같은 본성이 제대로 나오니까.
정신차려보니 새벽 5시. 내 집 바닥에 알몸으로 널부러져있다. 옷은 저 멀리, 보지에는 정액이 흐른다. 그는 없다.
#육변기
컥컥대며 빨아대고 있을때 '그만'이라 말씀하셨지만 들리지 않았다. 그는 내 머리채를 잡고는 뺨을 후려쳤다. '그만 하라고 변기년아.'
그대로 나동그라진 나는 얼른 정신을 차리고 다시 무릎을 꿇고 머리를 바닦에 조아렸다. '자지님에 환장해서 못들었습니다. 부디 혼내주세요'
#육변기#마조
현관에서 조금도 움직이지 않고 말한다.
'빨아'
나는 즉시 무릎을 꿇고 그의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빨아댄다. 제대로 못하면 입으로만 즐기고 가버릴까봐 보지도 봐달라고 필사적으로 빤다. 목구멍에 닿아 얼굴이 뻘겋게 되고 눈이 충혈되도록. 보지를 쑤셔대는 손은 멈추지않는다.
#육변기#마조
남자분들이 술을 마신다. 나는 그 옆에서 손 뒷짐지고 게 다리자세를 한다. 클리 집게 무거운거 달고 고통스러워하며 참는다. 남자분들이 한참을 술자리를 하다가 심심할때 집게를 툭 건드린다. 나는 고통에 자지러진다. 남자의 심심함을 달래기위해 보지년의 고통이 사용된다. #로망트#남존여비
관계를 가지면 연애하는거���고 착각하던 나.
하지만 연락이 없던 사람에게 따졌으나 그는 그냥 한번 한것 뿐이라고 했다. 나는 결국 이 사람과는 안되겠구나 생각했고 그와 마지막으로 헤어지며 이렇게 말했다.
또 하고싶어지면 연락해.
태생이 변기였던걸까?
#육변기 #마조 #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