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연출상
미지의서울 감독님 수상 소감 중 이 멘트 좋다..
쓸모가 없으면 도태되는 세상인데 티비 드라마는 가장 의지할 곳 없고 외롭고 어디 갈 시간도 없고 돈 내고 뭘 볼 수도 없는 분들을 위해 그분들을 위해 존재해야 하고 그게 '드라마의 쓸모'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ablume_twt On the day Echo was released, I participated in my graduation thesis defense. Now that Echo's journey has ended, I am also about to graduate and start the next journey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