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어렵다…선수들은 수고했고 팬들에게 죄송합니다” 설종진 키움에서 첫 144G, 담백하게 풀어놓은 진심[MD고척]https://t.co/RWvuneZvMl
설종진 감독은 “선수들에게 1년 동안 아쉽지만 고생했고, 내년 준비를 잘 하자고 얘기했다. 아쉬운 부분이 많았다. 올해 목표가 최하위 탈출이었는데 못했다. 팬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한다. 선수들은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 최선을 다해서 수고했다고 얘기해주고 싶다”라고 했다.
개인적인 감정도 털어놨다. 설종진 감독은 “야구가 어렵다. 책임감도 많이 가졌다. 그래서 부족하지만 더 노력해서 팀이 더 이길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감독도 코칭스태프도 좀 더 연구하고 분석해야 한다”라고 했다.
야구가어려우면ㄲㅈ
올 시즌 큰 시련과 반성의 시간을 보낸 배재고 야구부
<< 아니 뭐 누가 시켜서 지역비하함? 지들 입으로 지들이 원해서 지역비하해놓은 애들이 무슨 시련을 겪었다는 건데 ㅋㅋ가해자와 피해자가 명백히 나뉘는 사건에서 가해자들한테 "시련을 겪었다"고 표현하는 거 웃기지도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