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각자 사회생활 하자나? 일 저정도로 못하는거 가능해? 직무는 달라도 저렇게 일 못하는거 흔치않지? 전문적인건 바라지도 않고 기본 마인드가 웅이랑 영시를 넘 무시해 180만명이 본다는 생각은 1도 없이 친목질로만 느껴져 친구 영상 맘대로 찍어서 서로 웃기다고 조롱적 편집하는 기분 일 이따위로 해도 혼낼 상사 하나 없는 듯
@limyoungwoong
소속사에 묻겠습니다
뮤비는 왜 만들었습니까?
만들어 놓고 왜 수납합니까?
팬들끼리만 보는 게 목표였습니까?
이번 한 번의 일로 목소리를 내는 게 아닙니다
매번 반복되는 소극적인 홍보와 대응에 대한 아쉬움이 쌓이고 쌓인 겁니다
좋은 음악과 콘텐츠를 더 많은 대중에게 알리는 것, 그게 소속사의 기본적인 역할 아닙니까?
팬들이 아무리 열심히 응원하고 홍보해도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아티스트를 향한 응원은 앞으로도 변함없겠지만, 그렇다고 소속사가 마땅히 해야 할 역할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상황까지 이해하고 감수하겠다는 뜻은 아닙니다
팬들의 열정에만 기대지 말고 소속사도 그에 걸맞은 역할과 책임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대단한 코어로 세울 수 잇는 더 큰 기록도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갖고도 겸손한 대중성 확장도 충분히 가능성 잇는 이미 몇차례 놓친 해외 진출도 다 아쉬운데 이젠 소속사 탓은 지쳣고 나를 탓하게 된다.. 좀 더 일찍 올 껄 이걸 할 껄 저걸 하지 이런.. 근데 한낱 팬이 뭘 할 수 잇을까에 또 주저앉다 보니 아쉬움만 쌓이는거지.. 성적 기록 세우기 대중성 확장 코어 결집 해외 진출 그 어떤것도 생각없어 보이는 곳이라 더이상 말을 안하게 된다.. 가수 팬이니 내 스밍을 책임지고 하는거지.. 앓을거리와 동기부여를 주지 않으면 팬의 존재감은 점차 옅어진다..
글로벌 차트는 국내 멜론 순위를 올려야지만 현재 차트 아웃의 원인은 중국 차트에서 신곡 검색이 안되는게 큰 것 같다 영웅이보다 국내 순위가 낮고 해외 활동도 없는 발라더들의 순위가 오르는거 보면 전부 중국 일본에서 몇백위라도 성적이 나와서인데 우린 아예 신곡이 검색 안된다 확인 해주시길
✔️임영웅의 장점(지극히 객관적이며 궁서체로 작성된 논문 수준의 냉철한 분석)
노래를 잘함
노래를 겁나 잘함
노래를 무조건 잘함
장르 안 가리고 잘함
라이브는 더 잘함
잘생겼음
스타일 바뀔 때마다 새롭게 잘생겼음
웃으면 또 다르게 잘생겼음
본업할 때 제일 잘생겼음
✔️임영웅의 단점
노래를 너무 잘함
→ 한번 빠지면 못 헤어나옴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줌
→ 하나 적응할 만하면 또 다른 거 들고 옴
라이브를 너무 잘함
→ 음원 듣다가 라이브 찾고 라이브 보다가 직캠 찾고 결국 밤샘
스타일이 계속 바뀜
→ 최애 착장 정하는 게 불가능함
무대를 너무 잘함
→ 한번 보면 계속 눈앞에 아른거림
❤️결론❤️
장점이 너무 많다는 게 단점이고
단점이라고 써놓은 것도 결국 장점임
이상 임영웅의 치명적인 장·단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