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암 대비를 이용한 화면 구성 스터디]
강한 명암 대비는 시선을 가장 먼저 끌어당기는 힘이 있습니다.
주요 인물이나 주제부 주변에 강한 대비를 배치하면 자연스럽게 그 지점이 제일 먼저 보이죠. 또한 강한 대비는 역동적·극적인 분위기를 만드는 데에도 효과적입니다.
반대로 약한 대비를 사용하면 시선이 부드럽게 흐르고 화면이 고요하고 온화한 느낌, 혹은 차분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명암 대비는 단순하게 밝기 차이뿐만 아니라, 시선 흐름과 장면의 분위기를 동시에 설계하는 도구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이 주제는 콜로소 강의에서도 다루고 있으니, 조금 더 깊이 알고 싶다면 함께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림성장에 도움되는 그림일기 쓰기>📝
저는 기록의 힘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라 저희 스터디에서도 그림일기를 쓰는것을 권장 드리는데요! 저는 초보때부터 꾸준히 써왔습니다. 단순히 한줄로 시작했다가 지금은 좀 구체적으로 쓰게 되었어요.
🖍️그림일기 쓰면 좋은점~! 타인의 그림 분석의 경우 멋지다. 색이 예쁘다 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내 언어로 직접 풀어서 어떤 점이 구체적으로 좋았고, 어떤 점을 본받고 싶었는지 기록하는거기 때문에 뇌에 더 오래 남아 내 그림에 적용하기 쉽습니다. 또 기록으로 남기 때문에 추후에 복습도 할 수 있겠죠.
개인 그림 분석의 경우도 동일하게 스스로 객관적으로 피드백 한 후 개선 할 점을 아쉬웠다, 못그렸다같은 단순한 분석이 아닌 일목요연하게 정리 할 수 있기때문에 더 추천 드립니다. 내가 개선할점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I have a class on Coloso (@colosoglobal) where I illustrate the assassination of the Archduke Franz Ferdinand, the event that got the 20th century rolling. (@coloso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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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Pirates. My career is pretty much done at this point, so I can paint what I want now. It's actually nice! Well, except for all those pesky bills and creditors and collection agencies and...
9/23 6주차 수업.
-투톤에서 명도단계 늘리기-> 흑백 모작 연계.
-빛색. 그림자색. 반사광색을 조절하여 다른 무드로 모작하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모작은 저도 아직 진행중이네요)
보이는대로 그냥, 똑같이 따라그리는것도 좋지만, 체계와 빛에대한 이해가 있어야 서로 다른 자료를 조합하기 수월 해 집니다. 이 과정이 익숙해 지면 참고하는 자료의 개수를 늘려 팬아트 (디자인이 정해져 있는)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올해말~내년 초
팬아트-> 팬아트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
창작-> 창작 캐릭터 일러스트레이션까지 진행하는 걸목표로 두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