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이런 대슈스 처음이에욬ㅋㅋ!!!
사실 년초에는 제가 팬덤에 있다보니 좀 착각하는건가? 같은 생각도 많이 했는데….
골글에서 다른 셀럽들이 꺄르르 하면서 신나하는 모습, 골글 전야 파티 사진 금지인데 플래시 터지고 난리나는 모습
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급히 발탁 (이때 아직 유럽 방영 전)
지미 펠론 쇼에 몰린 팬걸들 보며 시큐가 이런 반응 ㅎㄹ ㅅㅌㅇㅅ 급이라고 발언 (당시 드라마 방영 직후에 글로벌 런칭 전이라 아직 인기 상승세 초기였는데...!)
모델 커리어 경력 전무의 허드슨 런웨이 오프닝 맡겨서 뽀작뽀작 걷게 하기-송출 인터넷 다운
원더랜드 사이트 터트리고 티미드도 터졌던가? 하여간 뭐 잘 터트렸습니다....
오스카에 초대 받을 이유가 없는데도 오스카 초대 되어서는 자리도 괜춘한 (덕질하는 감독님 근처 자리)에서 행사 참여.
발렌시아가 프렌드 오브 하우스로 발탁 되고는 3월 파리 패션위크 촬영 스케쥴로 못간다 그러니 전용기 보내줌(한급 높은 대우) 착장 맞춤 착장으로 준비하고 태그도 따로 준비해서 허드슨을 위한 옷이라고 붙여서 보냄.
펠로톤 광고 찍고는 펠로톤 광고주가 인터뷰 해서는 허드슨님이 저희랑 일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돈 낸 광고주가... 황송해 함.
캐나다는 정치권에서도 숟가락 얹으러 덤비고 총리가 자기 허드슨 친구라고 자꾸 언급 (이 총리분도 인기 많으신 편이에요)
캐나다 스크린 어워드(CSA) 송출 원래 CBC 하나만 담당했고, 작년에는 스탠리컵 파이널이랑 겹치면서 밀려서 티비 송출도 안 될 뻔 한 불쌍한 프로그램이었는데, 올해 허드슨&히라팀 참석으로 송출권 방송3사가 동시 송출. 유튜브 라이브 처음으로 돌리느라 자막도 준비 안함. 허겁지겁 레드카펫 라이브 하느라 CCTV 수준의 영상퀄 ㅋㅋㅋㅋ
헐리우드에서 반년 내내 히티드 라이벌리 에미상 규정 때문에 노미 안 되는거 아쉽다고 징징대는데, CSA도 엄밀히 따지면 규정에 부합하지 않지만 캐나다 전역 "지금 뭐가 중한데" 되어서 한마음으로 노미 올림 ㅋㅋㅋㅋㅋㅋ
데뷔 반년만에 맷 갈라 진출.
입은 악세, 옷, 심지어 책까지 줄줄이 솔드아웃 완판남....
헥헥 더 잇는거 같은데 폰으로 타자치느라 힘들어서 🥹🥹🥹🥹
허드슨 진짜... 넘... 대단한 슈스.... https://t.co/VpHMldKcMr
Another fan has shared their interaction with Hudson Williams in Seoul! 🫶
“I can die now, Hudson and I have met. 😭😭
Guys HAHA, I can’t disclose exactly where, but it was somewhere in Seoul. I was so nervous I could barely breathe. 😭 But he was so friendly. We took a photo together, then he asked if I wanted a hug. Of course I said yes. Then he said, ‘Nice to meet you, how are you?’ I just blurted out, ‘OMG,’ and he repeated, ‘Nice to meet you.’ All I could manage was, ‘Thank you, take care, bye.’ 😭😭 I was so embarrassed.
We were standing really close together. He leans in so close. 😭😭”
(via thepoppedcherry on Threads)
for those unfamiliar w Korea:
we don’t really have paparazzi here. there’s no way for them to make money
the reason korean fans post so many great photos is simply bc they love capturing beautiful moments when they like someone, they naturally want to preserve those memor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