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에서부터 자유로워질 용기를 가진다는 것.
모든 것에서부터 자유로워질 용기를 가진다는 것.
모든 것에서부터 자유로워질 용기를 가진다는 것.
모든 것에서부터 자유로워질 용기를 가진다는 것.
자유로워진다는것은
<어느것 하나에 얽매이지 않는것>이지
<가진것을 내치고 버리는것>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든 것에서부터 자유로워진다는 것.>
이 의미를 <착각>을 해서 괴로워한다.
나는 돈이 좋다
가족이 좋다
이 3D세상이 좋다.
근데
이 모든게 사라진 새로운 세상이 온다해서
내 본질이 무너지지는 않는다.
어째서?
얽매여있지 않기 때문에.
근데 이건
<내가 가진 모든걸 부셔라>
혹은
<내가 가진 모든것을 잃는 경험이 필요하다>
가 아니다.
오히려 얽매여있지 않음을 알기에
가까이 있을때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그들의 존재 자체에 감사함을 느낀다.
언제든지 떠날 수 있는 존재가
지금까지 내 곁에 있다는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Truth17711 대부분은 자기도 상처받고 힘들어서 ‘난 불행하고 힘든데 왜 넌 행복해’ 라는 생각으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부끄럽지만 그런 적이 있으니까요.. 허나 결국은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려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될거라, 모두가 사랑의 가치를 아는 세상이 올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슈만공명을 아주 간단히 설명해드릴게요
태양 활동이 급 격화되며
플레어를 방출함으로서 강력한 자기장 에너지가
발산됩니다.
플레어의 강도에 따라서 다르지만
종종..강도가 강력한 방출이 발생하며
그리고 방출 방향에 따라서 지구방향을
향해서 방출하는 경우가 존재하는데
이 때 플레어의 방출 에너지가
지구와 충돌하게 됩니다.
태양은 플라즈마 입니다.
태양플레어의 에너지는 강력한
“자기 에너지”이자, 플라즈마 에너지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플라즈마는 서로 상호작용합니다.
지구내에 있는 지구 플라즈마는 태양에서 방출 된 플라즈마와 강력하게 공명합니다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그 에너지 활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태양의 정보(?)를 수신받은 생명체들의
실시간 공명(영향) 그래프를 나타냅니다.
다시, 물어볼까요?
“우리의 영혼이 플라즈마라면 어떨까요?🤔”
그냥 상상해보세요.
태양의 플라즈마는 단순히 우주적 기상 현상이라는
단순한 발상은 집어치우고..
태양이 우리에게 어떠한 정보를 주기 위해
플레어를 발산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죠.
우리의 영혼이 플라즈마라면
그것을 다운로드 할 수 있을까요?
답은.. [가능하다] 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의식하여 받지 않더라도
무의식속에 다운로드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재밌는건.. 이 현상은
양자(Quantum)과학과도 내용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양자역학에서 두 입자가 '얽힘(Entanglement)' 상태에 있으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한쪽의 상태 정보가 반대편으로 순간 이동(Teleportation)하듯 즉각 전달됩니다
태양 중심부의 핵융합 플라즈마 속에서 탄생한 입자들이 지구로 날아오는 플라즈마와 양자적으로 얽혀 있다면,
태양이 생성한 최신 정보가 시공간을 초월해 지구의 생체 플라즈마(영혼)로 실시간 동기화될 수 있습니다.
좀 더 쉽게..
태양이 플라즈마를 방출합니다.
그 여파의 플라즈마 에너지가 지구와 충돌합니다
태양이 보낸 플라즈마 에너지는 태양에서 생성된 에너지임으로 본체인 태양과 얽힘(연결) 현상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지구에 충돌한 태양 에너지는 우리 내면의 생체 플라즈마와 집단성이 형성되어 하나가 됩니다.
이 때, 태양의 중심부에서 정보를 송신합니다
그럼 우리는 그 정보를 받게됩니다.
이게 [양자 정보 순간이동/Quantum Teleportation] 매커니즘에 해당합니다
태양이 신이라는게 절대 아닙니다
태양은 신의 도구이자, 메신저입니다.
@LightPillar222 ‘왜 깊은 관계를 유지하고 사랑받을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힘들고 우울할 때가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항상 주변에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었고, 내가 먼저 친절로, 배려로 다가가면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더라고요. 짙은 어둠도, 정말 작은 용기로 환하게 바꿀 수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