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漫过礁岩
Hǎi màn guò jiāoyán
하이 만 꾸어 지아오옌
바다가 암초를 덮쳐 지나가고
离开水的鱼
Líkāi shuǐ de yú
리카이 쉐이 더 위
물을 떠난 물고기가
缓缓游向陆地
Huǎnhuǎn yóu xiàng lùdì
후안후안 요우 시앙 루디
천천히 육지를 향해 헤엄쳐 가
挣脱宿命不怕搁浅
Zhèngtuō sùmìng bù pà gēqiǎn
정투어 쑤밍 부 파 거치엔
운명을 벗어나 좌초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아
去不属于它的世界
Qù bù shǔyú tā de shìjiè
취 부 슈위 타 더 스제
자신의 것이 아닌 세상으로 향해
蔚蓝无边际
Wèilán wú biānjì
웨이란 우 비엔지
끝없이 푸른 하늘
快窒息的我
Kuài zhìxī de wǒ
콰이 즈시 더 워
숨이 막혀갈 것 같은 나
焚烧眼泪和执着
Fénshāo yǎnlèi hé zhízhuó
펀샤오 옌레이 허 즈줘
눈물과 집착을 불태우고
读荒诞的寓言
Dú huāngdàn de yùyán
두 황단 더 위옌
황당한 우화를 읽고
信古老的誓言
Xìn gǔlǎo de shìyán
신 구라오 더 스옌
오래된 맹세를 믿어
撑不过七秒的时间
Chēng bù guò qī miǎo de shíjiān
청 부 꾸어 치 먀오 더 스지엔
7초조차 버티지 못하는 시간
想再见 某一年某一天
Xiǎng zàijiàn mǒu yī nián mǒu yī tiān
시앙 짜이지엔 머우 이 니엔 머우 이 티엔
언젠가 어느 해, 어느 날 다시 만나고 싶어
我甘愿 将天性都奉献
Wǒ gānyuàn jiāng tiānxìng dōu fèngxiàn
워 간위엔 지앙 티엔싱 떠우 펑시엔
기꺼이 내 본성마저 모두 바칠게
布满伤痕的鳞片
Bùmǎn shānghén de línpiàn
부만 상헌 더 린피엔
상처투성이 비늘
你视若不见
Nǐ shìruò bùjiàn
니 스뤄 부지엔
넌 못 본 척해
原来 飞鸟和鱼隔一道天堑
Yuánlái fēiniǎo hé yú gé yīdào tiānqiàn
위엔라이 페이냐오 허 위 거 이따오 티엔치엔
새와 물고기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간극이 있었구나
这想念 离很近又很远
Zhè xiǎngniàn lí hěn jìn yòu hěn yuǎn
저 시앙니엔 리 헌 진 요우 헌 위엔
이 그리움은 가까운 듯하면서도 너무 멀어
我毅然 去沙漠和荒原
Wǒ yìrán qù shāmò hé huāngyuán
워 이란 취 샤머 허 황위엔
난 망설임 없이 사막과 황야로 떠나
在潮汐退去前 闭上眼
Zài cháoxī tuìqù qián bì shàng yǎn
짜이 차오시 투이취 치엔 비 상 옌
밀물이 물러가기 전에 눈을 감아
你风平浪静当我 没出现
Nǐ fēngpínglàngjìng dāng wǒ méi chūxiàn
니 펑핑랑징 당 워 메이 추시엔
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내가 없었던 사람인 양 살아가
洄游在陆地
Huíyóu zài lùdì
후이요우 짜이 루디
육지를 거슬러 헤엄치며
为渺小的梦
Wèi miǎoxiǎo de mèng
웨이 먀오샤오 더 멍
작디작은 꿈을 위해
不惧暴雨和狂风
Bù jù bàoyǔ hé kuángfēng
부 쥐 바오위 허 콴펑
폭우와 거센 바람도 두렵지 않아
去森林的边缘
Qù sēnlín de biānyuán
취 선린 더 비엔위엔
숲의 끝자락으로 가
我用生命冒险
Wǒ yòng shēngmìng màoxiǎn
워 용 성밍 마오시엔
목숨을 걸고
只为能看你那一眼
Zhǐ wèi néng kàn nǐ nà yī yǎn
즈 웨이 넝 칸 니 나 이 옌
오직 너를 한 번 보기 위해
想再见 某一年某一天
Xiǎng zàijiàn mǒu yī nián mǒu yī tiān
시앙 짜이지엔 머우 이 니엔 머우 이 티엔
언젠가 어느 해, 어느 날 다시 만나고 싶어
我甘愿 将天性都奉献
Wǒ gānyuàn jiāng tiānxìng dōu fèngxiàn
워 간위엔 지앙 티엔싱 떠우 펑시엔
기꺼이 내 본성마저 모두 바칠게
布满伤痕的鳞片
Bùmǎn shānghén de línpiàn
부만 상헌 더 린피엔
상처투성이 비늘
你视若不见
Nǐ shìruò bùjiàn
니 스뤄 부지엔
넌 못 본 척해
原来 飞鸟和鱼隔一道天堑
Yuánlái fēiniǎo hé yú gé yīdào tiānqiàn
위엔라이 페이냐오 허 위 거 이따오 티엔치엔
새와 물고기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간극이 있었구나
这想念 离很近又很远
Zhè xiǎngniàn lí hěn jìn yòu hěn yuǎn
저 시앙니엔 리 헌 진 요우 헌 위엔
이 그리움은 가까운 듯하면서도 너무 멀어
我毅然 去沙漠和荒原
Wǒ yìrán qù shāmò hé huāngyuán
워 이란 취 샤머 허 황위엔
난 망설임 없이 사막과 황야로 떠나
在潮汐退去前 闭上眼
Zài cháoxī tuìqù qián bì shàng yǎn
짜이 차오시 투이취 치엔 비 상 옌
밀물이 물러가기 전에 눈을 감아
你风平浪静当我 没出现
Nǐ fēngpínglàngjìng dāng wǒ méi chūxiàn
니 펑핑랑징 당 워 메이 추시엔
넌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내가 없었던 사람인 양 살아가
海漫过礁岩
Hǎi màn guò jiāoyán
하이 만 꾸어 지아오옌
바다가 암초를 덮쳐 지나가고
离开水的鱼
Líkāi shuǐ de yú
리카이 쉐이 더 위
물을 떠난 물고기가
缓缓游向陆地
Huǎnhuǎn yóu xiàng lùdì
후안후안 요우 시앙 루디
천천히 육지를 향해 헤엄쳐 가
挣脱宿命不怕搁浅
Zhèngtuō sùmìng bù pà gēqiǎn
정투어 쑤밍 부 파 거치엔
운명을 벗어나 좌초되는 것도 두려워하지 않아
去不属于它的世界
Qù bù shǔyú tā de shìjiè
취 부 슈위 타 더 스제
자신의 것이 아닌 세상으로 향해
QQ뮤직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즈위입니다. 저의 첫 번째 동명 앨범 《즈위》가 QQ뮤직에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오랫동안 기다려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앨범은 음악으로 여러분께 드리는 저만의 자기소개와도 같은 작품입니다.
또한 이 열 곡의 노래 속에서 여러분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의 감동과 공감을 발견하시길 바랍니다.
QQ뮤직에서 즈위를 검색하고, 즈위의 음악이 펼쳐지는 바다로 함께 떠나 보세요.
260804 즈위 공작실 WB 🆙️
"그곳은 너의 세계가 아니야."
사람들의 말에 즈위는 답했습니다. "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저는 갈 거예요."
선공개곡 《游向陆地的鱼》(육지로 헤엄치는 물고기) 8월 5일 KST 01시 공개! 함께해 주세요.
[영상 속 가사💬]
알고 보니 공중의 새와 물속의 물고기는
커다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가로막혀 있네
이 그리움은 가까우면서도 너무나 아득해
나는 망설임 없이 사막과 황무지로 향하네
밀물이 완전히 빠져나가기 전에 두 눈을 감고
내가 평온해질 때
🔗 : https://t.co/lDgJAtUShY
260804 韩束 KANS WB 🆙
영감은 종종 일상의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됩니다.
무심코 기록한 일상, 구석구석 흩어져 있는 작은 물건들, 흩어진 조각들이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 어느새 영감이 자연스럽게 모습을 드러날지도 모릅니다.
함께 영상 속 '비밀'을 찾아보세요🔍
🔗 : https://t.co/LXLWek0oP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