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resa: "Ganamos 50M€ pero gastamos 49M€, así que solo pagamos impuestos sobre 1M€."
Gobierno: "Totalmente razonable."
Tú: "Gané 60K€ pero gasté 58K€ en sobrevivir."
Gobierno: "Debes pagar impuestos sobre 60K€."
Tú: "Eso no—"
Gobierno: "Presenta antes del 30 de junio."
Todo episódio de Dr. House:
>Paciente chega no hospital
>É uma Prostituta ou um fanático religioso
>Dr. House entra em cena
- Doutor Doutor não sabemos o que fazer ela está sangrando pelos olhos
- Faça os exames seu imbecil
>Ele vai falar com a paciente
- Você é burra vá tomar no cu
- Doutor House eu te odeio me curaaaa
>Os ajudantes voltam pra sala
- Doutor todos os exames deram negativo ela vai morrer em 2 horas se não fizermos nada vai ser game over
- hmmm game over.... Ajudantes, tem um gameboy na bunda dela, isso é o problema
- Doutor house você é um imbecil mas vamos ver se tem mesmo um gameboy na bunda dela
>Encontram um gameboy na bunda dela
- OH MEU DEUS DOUTOR HOUSE VOCÊ ESTAVA CERTO COMO VOCÊ SOUBE???
- Os gameboys lançados em 1997 na edição do Pikachu tinham bateria com base de iodo, que se inseridos na bunda fazem seus olhos sangrarem
>Ajudantes fazem o emote do pepe Poggers na vida real
>Paciente entra na sala curada
- Eu estava errada sobre você
- Vá te fuder sua Vagabunda
>Episódio acaba
크롬 WebMCP 프리뷰 소식이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바가 큽니다 ㅎㅎ
단순히 사이트 구조 바뀌어서 자동화 터지는 수준의 문제를 넘어, 체급 자체가 달라질 것 같아요.
지금까진 AI가 DOM 전체를 꾸역꾸역 읽으며 "이게 버튼인가?" 추측했다면, 이젠 브라우저가 "이건 결제 버튼이야"라고 명확�� 의미(Semantic)를 콕 집어 전달하는 구조가 될 것으로 기대하거든요.
오픈클로나 웹 서칭 자동화 만드시는 분들에겐 꽤 큰 변곡점이 될 것 같습니다.
브라우저랑 필요한 정보만 가볍게 주고받으니 속도도 훨씬 빨라질 수밖에 없고요.
안정성이랑 속도가 이 정도로 올라오면, "최저가 정리해줘" 같은 명령이 운 좋으면 되는 수준이 아니라 그냥 일상이 되겠네요 ㅋㅋ
개인적인 언어 활용도, 1티어 루비, 2티어 Go, TypeScript, 3티어 그 외. 원래 Ruby 하던 사람들이 많이 없지만, 웹 프로젝트는 Rails 자체가 공짜 점심임. 그리고 Ruby on Rails를 LLM이 너무 잘 함. 웹은 RoR이든 아니든 어쨌건 프레임워크 써야함.
제가 차트 분석할 때 쓰는 프로그램 소개 합니다.
1. Trading View (트레이딩 뷰)
유료입니다.
제가 차트 분석할 때 캡쳐해서 올리는 것 다 트레이딩뷰로 캡쳐해서 올린 것 입니다.
몇개의 인디케이터를 쓸 것인가에 따라 가격대가 다르고요.
저는 인디케이터 10개 짜리 씁니다.
장점은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고 다른 PC가서도 접속하면 쓸 수 있습니다.
지방에 가 있을 때 내 PC가 아니여도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2. Webull (위불)
무료입니다.
저는 모니터를 여러개 쓰고요.
종가 기준으로는 트레이딩 뷰를 보고 판�� 많이 하지만 분당 거래할 때는 위불로 줄 그어놓고 해당 자리에 오면 사고 팔고를 합니다.
이평선 일목균형표의 사실성은 트레이딩 뷰 보다 위불이 좋습니다.
3. 키움 증권 영웅문S글로벌
솔직히 3개 중에 기능은 젤 쓰레기고 오류도 심합니다.
유일한 장점은 PRE장에서 그날의 일봉과 이평선 등이 미리 나옵니다.
제가 쓰는 것이 답은 아니지만 특별히 선호하는 것이 없다면 제가 쓰는 앱들의 장점들만 캐치해서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왜 운동을 꾸준히하면 도파민 보상체계가 바뀌는가?>
1. 도파민은 옳고 그름이 없다.
도파민은 “쾌락 물질”이 아니라 예측과 학습을 강화하는 신호다. 어떤 행동이 반복될지 결정하는 “학습 강화 물질”일 뿐임.
2. 문제는 도파민의 회로가 잘못 학습된 것.
즉각적이고 짧은 쾌락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도파민이 분비되는 경로가 한쪽으로 길들여진 것이다.
3. 운동은 전전두엽을 동원하는 의식적 행위다.
전전두엽은 “조절”과 “장기 목표 지향”을 담당한다.
운동은 ‘목표-행동 신경고리’를 활성화하며, 이는 중독/습관 경로와는 다른 경로다.
운동을 반복할수록 BDNF(뇌유래신경영양인자)가 분비되어 시냅스 연결이 강화되고 이 고리가 점점 강력해진다.
4. 새로운 회로가 습관화된다.
의식적 행동을 반복하면 목표-운동 회로는 점차 기존의 중독적 습관 회로를 대체한다.
=> 운동은 “도파민 경로를 새로 학습시키는 과정”임
+ 운동은 안전하게 스트레스 역치를 올린다.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더 강한 사람이 되는 거임.
내가 주변에서 팔란티어를 쓴 엔지니어들 입장을 들어보고 정리한적이 있음 …
판단은 각자가 알아서
팔란티어 장점
비즈니스 사용자 접근성
“전통적인 데이터 엔지니어링 플랫폼보다 비즈니스 사용자(non-engineer)도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 평가가 있음.ㅣ
종합 데이터 통합 및 분석 역량
여러 데이터 소스를 통합하고, 온톨로지(ontology) 기반 구조를 구축해 조직 전체 데이터를 더 잘 연결/이해하게 한다
확장성과 규모 도입 사례
수만 명의 직원이 Palantir를 사용한 ���객 사례
단점
비용 과다 / 가격 대비 효율성 낮음
여러 글들이 “매우 비싸다 (VERY expensive)”, “돈 대비 성능이 과장됨” 등의 강한 비판을 함.
기술 및 구현 제약
- 많은 기능이 클릭 기반 UI 중심이고, 코드 구성/확장이 제한적이라는 불만
-모듈별 기능이 따로 놀고, 플랫폼이 내부적으로 “자체 변형된 언어/패러다임”을 요구해 다른 환경과 호환성이 떨어진다는 지적
- 문서화가 부실하고, 지원 응답 지연, API 제약 등이 있다는 불만도 존재
기술적 차별성 부족 주장
일부 사용자들은 Palantir가 본질적으로 Spark, Hadoop, 일반 오픈소스 툴의 조합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주장을 함
잠금(lock-in) 및 철수 비용
한쪽에서는 일단 도입하면 빠져나가기 어렵다는 언급 ( 이건 장점일지도? ㅋㅋ )
엔지니어 입장 불만
기술자 관점에서 “직업적 발달에 한계가 있음”, “플랫폼 특유 방식 때문에 기술 스택 확장 어려움” 등의 불만이 있음
마케팅/영업 과장 비판
판매 프레젠테이션 데모 중심, 고위 경영진에 어필하는 요소 강조 등에 대한 회의적 견해 (“slick sales pitch”, “false promises”)
유독 내가 팔란티어를 싫어하는게,
그냥 세일즈 포스랑 별다를게 없는데
정부 등에 엎고 혁신이라고 말 하는 부분
그게 좀 디스거스팅 포인트임
안쓰면 도태 당한다는 공포 마케팅이 한몫하는거 같고..
팔란티어가 문제를
찾아준다는 말을 지금 와닿게 느끼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B2B 의 환상이 깨지는 순간은 아무도 모르게 찾아온다 그게 투자의 맹점이다
몇가지 심리적 편향
1. 확증 편향(Confirmation Bias)
자신의 기존 믿음이나 가설을 뒷받침하는 정보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고, 반대 증거는 무시하는 경향
2. 가용성 휴리스틱(Availability Heuristic)
쉽게 떠오��는 정보가 더 중요하거나 빈번하다고 판단하는 경향
3. 앵커링 효과(Anchoring Bias)
처음 접한 정보(앵커)에 지나치게 의존해 이후 판단이 영향을 받는 것
4. 과신 편향(Overconfidence Bias)
자신의 지식, 판단, 능력을 실제보다 과대평가하는 경향
5. 후광 효과 (Halo Effect)
한 가지 긍정적 특성이 전체 판단에 영향을 미쳐, 사람이나 사물을 지나치게 긍정적으로 평가
6. 프레이밍 효과 (Framing Effect)
정보가 제시되는 방식(프레임)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는 것
7. 군중 효과 (Bandwagon Effect)
다수가 따르는 선택을 따라가는 경향
8. 손실 회피 (Loss Aversion)
손실을 피하려는 욕구가 이익을 얻으려는 욕구보다 강하게 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