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를 두고 인근 상인들은 충분히 막을 수 있다는 참사였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한 상인은 “대통령 경호하는 데는 수백명의 경찰을 쓰는데, 10만명의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일에는 200명 밖에 없었다는 말이 안 된다”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상인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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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핼러윈 데이 압사 사고' 브리핑을 하는 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의 목소리와 마이크를 봐주세요.
침착한 목소리로 브리핑을 이어가던 최성범 소장이 자신의 신원을 묻자 마이크를 든 손을 심하게 떨고 있습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정부가 책임을 소방서장에게 전가할까봐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