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구 신생팀 SOOP 수퍼스, 창단 첫 시즌 선수단 구성 완료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yRgpO4dPPZ
외국인 선수는 미국·페루 이중국적의 OP 오드리아나 피츠모리스를 선발했다.
198㎝의 장신 공격수
아시아쿼터는 중국 출신 MB 이즈 쉬에가 등록됐다. 192㎝의 장신
어서오세요
배구 전설 김연경, IOC '아시아 성평등·다양성·포용 챔피언' 수상
김연경 선수가 스포츠 분야에서 평등과 기회를 증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IOC의 '성평등, 다양성 및 포용 챔피언 어워드(Gender Equality, Diversity & Inclusion Champions Award)' 아시아 지역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프로배구 여자부 연봉 상한 3억여원 감액 이유는…효율의 문제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Nlq0v5aVv1
와... 코보 이새끼들은 뇌가 빠졌구나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들 이름 대놓고 언급하면서 ^돈값^ 못하고 있다고 까내리네 이게 연맹이 할 짓이야? 디시뻐킹인사이드 하는 거 그만 티내
김연경 언니 국제대회 나가서 그렇게 이길려고 집중하고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줘놓고 단 한번도 상대를 적으로 생각한 적이 없대. 선의의 경쟁에서 라이벌은 무너뜨리거나 무릎 꿇릴 대상이 아니라 내가 도달하고 넘어서야 하는 기준이래. 좋은 라이벌 관계는 승패에 관계없이 모두를 승자로 만든대
김연경 에세이 읽어보면 본인이 경기 흐름을 잘 읽는 이유가 중학생때 후보라 경기 못뛰고 닭장에 있는 동안 경기 관찰하는 게 본인도 모르게 경기의 전체적 윤곽을 머릿속에 그리는 훈련을 해왔기 때문이래 선수시절 빈 곳에 스파이크를 때리거나 팁을 놓을 때 항공샷으로 경기장을 내려다보는 느낌이
원더독스가 프로팀 이기니까 머글들은 잘 이해를 못하는데 그만큼 우리나라 배구판이 한줌이라는 것 외국인선수 없으면 프로 1.5까지는 실업인 선수들과 프로의 실력차이가 거의 없다는 거임ㅠㅠ 그래서 김연경은 2군제도가 필요하다는 거고 신감김을 통해 배구판도 좀 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보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