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근친 시작하게 된 계기 1
우리 집은 엄빠가 각방을 쓰고 오빠랑 내가 큰 방을 같이 쓰는 구조임
그래서 오빠랑 어릴때부터 되게 자주 같이 있었고, 그만큼 오빠한테 많이 의지했음
한 11살쯤 됐을때부턴 오빠가 나한테 스킨십하는 빈도가 점점 늘어났음 — (타래로)
#근친#여동생
그렇게 몇주정도 있으니까 오빠도 미안했던건지, 아니면 내가 누구한테 일러바칠까봐 불안했던건지 나한테 먼저 다가와서 말 걸어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그랬음..
물론 그 때 일은 오빠가 먼저 언급하지 않았음.. 유야무야 넘어가려는 것처럼..
*나머지는 조금 있����� 더 쓸께요..!
오빠가 돌아와서 화장실 문을 두드리길래 나는 그냥 볼일 본다고 둘러대고 샤워기 물을 틀었음. 뭔가 씻어야 할 것 같아서..
그 날 이후로 몇주동안 일상생활은 되는데 오빠만 보면 심장 떨리고, 손떨림도 심하고, 뭘 해도 하는 것 같지가 않아서 그냥 집 오면 가만히 앉아서 잘 때까지 멍하니 있었음
@KyeJung55943 네.. 평소엔 그냥 손에 모아서 기습하거나 제 쪽으로 엉덩이 들이밀고 뀌는 정도인데
제가 냄새 안맡을려고 �� 참거나 도망치면 힘으로 제압하고 제 얼굴에 엉덩이 들이밀어서 숨 못쉬게 하고 억지로 먹여요..
결국 숨 못참고 들이마셔서 콜록대면 통쾌하다는듯이 웃는데 그게 넘 얄미워요… ㅋㅎ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