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에어컨 켜지 김민석 연설로 샤워하면 되는데 #당대표는김민석🍫
<하이라이트>
김대중을 공격했듯 이재명을 공격하고,
노무현을 흔들듯 분열을 부추기는 거짓 평론에
노코멘트 하는 당대표에게 뭘 믿고 당을 맡기시겠습니까?
명청대전을 끝내야 합니다.
자기정치와 사당화로 당정갈등을 일으키는 당대표는 안됩니다.
반명분열주의는 심판해야 합니다. 말로만 친명이면 뭐합니까?
대통령 공격을 비호하고, 당내 갈등을 부추기고,
조중동에 밑반찬을 주는게 반명이고 분열주의 아니면 뭡니까?
(민주당 최고위원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연설문)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고위원 후보 기호 2번,
경기 부천(병) 국회의원 이건태입니다!
당원동지 여러분!
2023년 9월 28일을
기억하십니까?
윤석열이 이재명 대통령님에게 영장을 청구해서
그날 밤, 얼마나 초조하게 기다렸습니까.
영장이 기각되자 서울구치소에서
눈물을 흘리며 환호했습니다.
2024년 1월 2일
생명을 위협하는 테러를 당했고.
12월 3일
윤석열은 내란을 일으켜
이재명 대통령을 서해 바다로 던져버리려 했고.
2025년 3월 26일 선거법 무죄가 나왔을 때는 환호했지만
5월 1일. 조희대는 파기환송 판결로
대통령님을 다시 옥죄려 했습니다.
이렇게 어렵게, 어렵게 만든 대통령이고
빛의 혁명으로, 국민 모두가 하나 되어 만든,
위대한 ‘국민주권정부’입니다.
지금 다시 생각해도 눈물이 납니다.
그런데, 그런데…
지난 1년 어땠습니까?
이 어렵게 만든 이재명 정부를
당에서 딱딱 맞춰 지원은 못해 줄 망정
자기정치에 엇박자만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엇박자를 끝낼 적임자는, 저 이건태입니다.
저 이건태는,
대장동 변호사로, 법사위원으로, 법률대변인으로, 국정조사 추진위 간사로,
당원 여러분과 함께, 늘 이재명 대통령 곁에 있었습니다.
특히,
검찰개혁, 사법개혁의 최일선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했습니다.
저는 정치검찰을 막기 위해
‘법왜곡죄’, ‘표적수사금지법’ 등 검찰개혁 입법에 앞장서 왔습니다.
또한, 사법의 민주화를 위해
대법관 증원, 법원행정처 폐지 등 사법개혁에도
앞장서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런데…
정청래 전 대표 지도부는 무엇을 했습니까?
냉정하게 지난 1년 우리 당 지도부의 모습을 돌아봅시다.
이재명 정부의 위대한 성과와 개혁의 효능감이
국민께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우리 당원동지들을 분노하게 만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당대표 연임 도전이 무슨 말입니까?
불통과 무책임한 자기정치,
우리 당원동지들께서 매서운 회초리로
반드시 심판해 주셔야 합니다!
당원동지 여러분!
다가오는 8월 17일 전당대회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실력으로 뒷받침하고,
나아가 민주당이 차기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완벽하게 준비해야 하는 운명적인 선거입니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저 이건태가 불통과 무책임한 자기정치를 뿌리 뽑겠습니다!
제가 최고위원이 되면
단 1mm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당‧정‧청 ‘완벽한 원팀’ 체제를 구축하겠습니다!
압도적 유능함으로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겠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당이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자기정치 욕심으로
이재명 정부와 엇박자를 낸 과거와 결별하는 것.
이것이 바로, 이번 전당대회의 시대정신입니다.
제가 이번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것은
당을 재정비하지 않으면 큰일 나겠다는 위기의식과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고,
총선 승리와 정권 재창출을 이뤄내겠다는 의지가
누구보다 확고하고 절박하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엇박자 없는 압도적인 유능함으로
민주당을 구조적 다수로 만들고,
민주당 승리의 역사를 이어가겠습니다.
저와 함께 승리의 길로 거침없이 나아가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연설문> 26.7.20
민주당 당대표 예비후보 기호1번 김민석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당원과 중앙위원 여러분!
이번 전대는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
나아가 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할 것입니다.
몇 가지 여쭙겠습니다.
앞으로 2년, 지난 1년처럼
또다시 명청대전 기사제목을 보길 원하십니까?
지난 1년을 끌어온 당지도부의 역량으로
민생과 경제, 지방성장의 새로운 정책돌파가 가능하겠습니까?
지난 선거에도 전국의 주요지역을 커버하지 못한 당지도부가,
2년 후 전국 총선의 간판으로 작동하겠습니까?
사상 최대의 특보단을 임명한 당대표의 사당화를
다음 총선 판에도 다시 허용하실 겁니까?
자기과시 폭탄선언으로 합당논의를 수렁에 빠뜨린 자기정치로,
과연 정교한 통합논의가 가능하겠습니까?
선당후사를 해도 모자란 판에,
5월에 끝낼 검찰개혁을
굳이 전대시기로 넘기는 선사후당으로
제대로된 개혁이 가능하겠습니까?
이미 제가 정리한 정부 입장대로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를 조속히 마무리해주실 것을
당지도부에 다시 요청드립니다.
김대중과 이재명만이 연임한 민주당에서,
과연 선거승리도 못하고 연임하려는 무책임이
용납되어야 합니까?
김대중을 공격했듯 이재명을 공격하고,
노무현을 흔들듯 분열을 부추기는 거짓 평론에
노코멘트 하는 당대표에게 뭘 믿고 당을 맡기시겠습니까?
명청대전을 끝내야 합니다.
자기정치와 사당화로 당정갈등을 일으키는 당대표는 안됩니다.
구시대적 기득권 계파정치는 안됩니다.
노골적 짝짓기는 구악입니다.
생일축하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이런분들은 당 지도부를 할 자격이 없습니다.
반명분열주의는 심판해야 합니다. 말로만 친명이면 뭐합니까?
대통령 공격을 비호하고, 당내 갈등을 부추기고,
조중동에 밑반찬을 주는게 반명이고 분열주의 아니면 뭡니까?
저는 모두가 설마 할 때 계엄을 경고했고,
모두가 주저할 때 이낙연식 사쿠라를 질타했던 사람입니다.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3자 비밀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입니다.
이 3자연합의 핵심들이 온갖 궤변과 왜곡으로
당과 정부와 대통령을 흔드는 것을 막아야
정부도 성공하고, 지방도 성공하고,
호남·충청·영남 메가프로젝트도 성공합니다.
잘못 뽑으면 다 잘못됩니다.
민주당의 역사에 승리하지 못한 지도부,
잘못된 지도부의 연임은 없습니다.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온갖 기득권으로 힘을 쓰던 당대표가
왜 갑자기 약자 행보를 하며 집단폭행 운운합니까?
대표 한 번 더 하자고 멀쩡한 당을 깡패소굴에 비유하는
자기정치의 끝은 도대체 어디입니까?
저는 험난한 굴곡을 겪으며 젊은 시절의 실수와 오판을 반성하고 근 20년 야인생활의 광야를 지나 오늘에 왔습니다.
하늘과 국민과 당원을 두렵고 감사하게 받들게 되었습니다.
저는 민주당을 제 몸같이 사랑합니다.
김민석에겐 오직 이재명 정부 성공뿐입니다.
정부와 같은 속도로 국정을 챙기고 뛰는
든든한 집권당으로 바꿔내겠습니다.
1인1표를 확고히 지켜내겠습니다.
숙의와 토론을 더해 진짜 당원주권정당, AI민주당을 만들겠습니다.
경선의 공정성을 보장하는 시스템 공천을 재정립하겠습니다.
당대표도 최고위원도 결코 예외를 두지 않겠습니다.
청년에게 성장기회와 결정권한을 보장하는
청년의 민주당을 만들겠습니다.
같으면 통합하고 다르면 연대하며 담대하게 확장하여,
연속집권의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검찰개혁을 완수하고 사법, 언론, 금융, 지방개혁으로
사회개혁의 물결을 이어가겠습니다.
기본사회 강령을 발전시켜
‘품격있는 기본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이 모든 과제를 당대표 당선 다음날부터 착수하고,
3개월 내 당지지율 상승으로 입증하겠습니다.
저는 계파 없는 실력과 통합의 정치를 추구해 왔습니다.
경청하고 숙의하며 모두의 민주당을 만들 것입니다.
저는 지선·총선·대선을 모두 승리로 이끌어본 유일한 사람입니다.
다시, 이기는 민주당을 함께 만들어 주십시오.
전당원 100프로 투표로 반명 분열주의를 깨고
당과 정부와 대통령을 지켜주십시오.
꼭 투표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