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 좋아하는 마음이란 게 거의 매일같이 즐거움을 가져다주고 꽤 자주 활기도 일으켜주고 동기부여도 되어주고 가끔은 사서 걱정하게 되고 대신 속상해지기도 하고 보고싶어서 미운 마음도 들게 하고 그런데
난 인탁이를 좋아하고 인탁이를 보고 인탁이를 기대하는 일이 아직도 그냥 재밌는 것 같다
흠~ 인탁이를 좋아하는 마음은 지치지 않음
인탁이도 무대와 춤과 음악과… 그밖에 인탁이가 꿈꾸는 모든 것을 좋아하는 마음이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요즘은 그런 생각을 부쩍 더 많이 하게 됨
몸은 어쩔 수 없이 지쳐도 마음은 지치지 않앗으면 좋겟다 물론!! 몸도 안 지쳤음 하지만 난 인탁이의 건강과 체력이 제일 걱정임 언제나 줄곧
아까의 어떤 댓글처럼 인탁이가 따뜻하고 멋진 사람으로 잘 자라줘서 너무 고맙고 오늘 같은 날 이렇게 감상에 젖은 트윗을 남기게 만드는 것조차도 ㅋㅋㅋㅋ 이 정도의 감정을 가져보게 그런 경험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준 것도 고맙고
그러니 인탁이는 필히!! 오늘이 인탁의 생일이라는 이유만으로 일년 중 행복이 보장되는 날, 기다려지는 날, 기분 좋은 날, 당연하게 특별한 날이 하루 더 생긴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을 꼭 느껴야만 함 알아야만 함
걍 생일 축하한다는 말이고
너라는 사람이 점점 더 각별해지는 만큼 한없이 고마워져
열심히 노력하고 성장을 바라고 계속해서 꿈꾸고 그에 따라 해낸 일들에 뿌듯함을 느껴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꿈을 향해 달려나가!! 나는 그걸 감사히 볼게
인탁이의 생일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