𝐌𝐲 𝐛𝐢𝐠𝐠𝐞𝐬𝐭 𝐟𝐥𝐞𝐱: 𝟐𝟗𝟎!✨
제 인생 최고의 자부심이자 더없는 행운인 이규형 배우님의 매체 데뷔 25주년 기념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뀨러기 봉사 소모임 '뀨봉동'을 통해 이번에도 따뜻한 기부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함께해주신 소중하고 반가운 친구분들까지 한마음으로 모여, 255만원을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습니다🏡 이 소중한 금액은 국가유공자 후손들에게 따뜻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쓰인다고 하니, 더욱 의미 있고 뭉클하게 느껴집니다🥹
가장 사랑하는 배우님의 이름을 통해 작지만 진심 어린 선한 영향력을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팬이 될 수 있어 너무나 뿌듯하고 행복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마음씨 곱고 따뜻한 팬분들과 같은 뜻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또 하나의 큰 선물이에요 :)
다시 한 번 이규형 배우님의 매체 데뷔 기념일을 온 마음을 담아 축하드리며, 앞으로 배우님께서 펼쳐가실 모든 작품과 순간순간에 늘 좋은 기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오늘도 넘치게 사랑해요 배우님!
근데 이걸 왜 산꼭대기(는 국립극장)에서 공연하셨던걸까.🤔
사실 한뮤어 때부터 꼭 보러 가야지 결심했던 극을 이제서야 보게 된 데에는.. 위치가 방해한 게 좀 컸음.
시간이 자꾸 안 맞아...
오늘도 모자극 끝나자마자 후다닥 갔는데 조금 여유없이 도착. 산 올라가는 버스 놓쳤었다간 못 볼 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