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r writers, we need your imagination, your narrative creativity and your lively thinking. We need these to create spaces of freedom and authenticity, within which divine grace can make the promise of consolation and peace resound. https://t.co/FEmCrdQ392
참교육 1,2화 본 후기)
재미는 있는데 좋은 작품은 아니다. 교육업계 종사자로서 유해하다고 평가할 수 있을 정도다. 전체적으로 부정적인 견해다.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1. 교권국 같은 기관이 생기고 저정도 권한이 주어질 수 있는 환경이면 애초에 교권이 저렇게까지 박살 나지 않을 거다.
2. 이게 중요한데. 현시점에서 교권국 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니고, 그게 아니더라도 교권 보호 장치가 부족한 상황에서 이 드라마는 학생에게 이렇게 하면 선생 엿 먹일 수 있다고 가르쳐 주는 교보재 역할을 하게 된다.
드라마 속 학생의 행동 -> 따라하기 가능
그에 따른 교권 보호 장치 ->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