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블루 계정 돌린지 1달차... 블루계정을 굴리는 것에 득보다 실이 많다고 판단되어 일반 일상계로 전환하려합니다. 아마 취준이 끝난다면 다시 재개할 수도 있지만, 일단 올해는 조금 더 제 삶의 메인 줄기(?)가 되는 부분에 집중하려 합니다.
블루레이디분들께 배운 것도 정말 많았고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여성분들이 당당하고 멋지게 많은 돈을 벌기를 응원합니다💰
사실 나중에 블루로 다시 돌아올 생각이 있어서 새로운 계정을 팔지, 아니면 해당 계정에서 그냥 블루만 제거한 채로 굴릴(?)지는 고민중입니다. 마음이 확실해지면 다시 올려볼게요 👉👈
ㅈㅈ하게 대학생들 특히 마케팅 쪽
생각하는소녀들은 대외활동 야무지게 해봤으면 좋겠어 //
나같은 경우에는 대외활동 하는 거 조아하기도 한데
동아리연합? 이런 거 들어가서 활동하다가
내부 대외활동으로, 내가 관심잇어하는 분야
교육 코스 공짜로 야무지게 듣기도 하고,
(돈 내면 5-60만원 정두 하는 걸로 앎)
또 연합대외활동으로 1등해서
에어팟 선물로 받고,
지금은 프리랜서 제안 받아서
경력 쌓는 중이야 ;ㅁ;
난 요즘 느끼는 건
늘 기회는 있고
그 기회를 잡는 건 우리 개인인 것 같아
나도 실패가 늘 있었고,
발판삼아서 걍 다른 시도도 많이
해보는 거니까
이래저래 많이 도전해봤음 좋겟어><
마토 첫 #광고#Collanote
굿노트, 노타빌리티 극초기 유저라 둘 다 이미 평생권 가진
내게 새로운 노트 어플 제의가 왔슨...!!
<CollaNote >
가격은 14달러 (약 19000원)
(굿노트 안산사람은 이거 사세요 굿노트는 평생권 $28.4임)
아 미리 말하자면 자연과학 OR 해부학 배우는 과다? 개추 ㅋㅋㅋ
내 코드로 가입시 절반가임! (나도 해주면 이득봄 미리감사)
>>MATO77<<
굿노트 노타빌리티와 다른 점들이 너무 흥미롭고
확실히 어플 초기 단계만의 기세가 있음...
개인적으로 신기했던 건 어플이 노트기능만 노린게 아니라
총집합을 만들어 버렸다는 점이다....
기능이 진짜 많아서 사실상 기능상으론 노트어플 다 씹어먹음
그냥 되겠지 하는 기능도 당연히 다 있고
- PDF 가져오기
- 문서 스캔
- 음성 녹음
골때리는 점은....
플래시 카드가 있음!!!! 근데 엄청 많이!!!!!!
플래시 카드도 무슨 중동부터 시작해서 고급영어까지 있고
아까 해부학 이야기 했지??
여기 대학교 플래시카드있슨^^;;;
해부학말고 생물 등도 있어 학생....진짜 사라 사....
그리고 스티커도 있는데.....
(타래에 계속)
근데 사실 우울할수록 방 정리랑 멀어지기는 함.. 점점 물건과 머리카락이 쓰레기들이 쌓이고 더러운 집에 몸만 뉘이고 나가는 악순환이 반복됨. 이때 혼자 끊어내는 건 안되는 것 같음. 특히 adhd라면 더더욱.
이때는 누굴 초대해서 체면이 구겨지지 않도록 나 자신을 청소하게 만들거나, 방 상태가 너무 심각하고 그럴 기운조차 없다면 아예 업체를 불러서 태초의 상태로 만드는 케이스도 봤음. 대부분 누구 초대하는 걸로 해결되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