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저넌…
나는 앨저넌에게 꽃을 이라길래 병약소녀 앨저넌과 남주의 로맨스소설인줄 알앗지..
이런느낌의 묘하게 불쾌한 소설일줄 몰랏어요
슬픈거맞죠 이거
근데 뭔가 성장의 허무주의를 잘 나타낸건 너무 좋고 문체 바뀔때도 되게 신기했는데
찰리랑 선생님만 보면 오우.. 이 부분에서 덮어놓음ㅎㅎ
세계 평화라도 노래할까 어서 모든걸 구원해 봐 사랑인지 뭔지로
もういい もうこんな人生全部を賭けたい
->이제 됐어, 이제 이런 인생 전부를 걸고 싶어
요거 무슨맥락으로 나온걸까 그건가 약간
지속되는 앵콜에 무뎌진채 살다가 깨닫고 앵콜필요없다 이번인생의 전부를 거쳐 너를 찾고싶다 이런거?
사랑노래도 세계 평화도 눈에 보이지 않는다면 투명한 거야
그런 건 없는 거나 마찬가지야
어떻게 행복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느껴진다는걸
준투명하다라고 표현한거지?? 갓부나
나를 전부 투과시켜달라는건 사랑이나 행복의 준투명성처럼 나의 외관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내면을 느껴달라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