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미션#작곡커미션#테마곡작곡#오리지널곡#보컬믹싱
이번에 작곡, 편곡, 방송용bgm 제작, 기타 테마곡 제작 등 뭐든 받는 작곡 커미션을 열게 되었습니다!
RT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BGM 1.0 ~ 4.0
오리지널 곡 5.0 ~ 20.0
https://t.co/yJxBVMVi00
6월 24일 오후6시
제 첫 정규 EP 상실의 바다가 발매됩니다!
01-메시아 Ft.POND8
02-들켰어 Ft.서하루
03-안갯비 Ft.서하루
04-상실의 바다 Ft.POND8
05-봄날의 하루처럼 Ft.서하루
제 안을 맴돌기만 했던 이야기를
음악으로 꺼내는 첫 시작이네요
잘부탁드립니다!
🛑생성형 AI를 옹호하는것이 아닙니다🛑
AI음악이 AI그림보다 덜 문제시 되고 받아들이기 쉬운 경우는 아마 "맥락"에서 오는 차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가령 한 그림러가 AI로 생성한 그림을 트레이싱해서 올렸다고 합시다. 무슨 목적으로 업로드 했을까요? 아마 높은 확률로 적은 노력으로 실현되는 자아 및 성취감이라 생각 됩니다. 즉, 이득의 대상이 "자신"에게 집중되게 됩니다.
결국 AI딸깍으로 자기 배 불리려 하네? 누군 못 써서 이러나? 하는 반발감이 들 수 밖에 없는거죠
그리고 한 게임유저가 작금의 게임사태에 분노해 이를 비꼬는 AI노래를 생성해 업로드 했습니다. 이 때는 반대로 "자신의 명예"가 주가 되진 않습니다. "현상황의 비판 및 조롱"과 그에 따른 "공감"을 누리는 것이지요.
그래서 유명한 여러 AI노래가 메이플, 철권에서 유명해졌고 이들은 AI사용에 따른 저작권의식의 지적을 듣기보단 현 상황을 해학적으로 꼬집었다는 점을 칭찬받았던거죠.
실제로 AI음악은 배척받지 않는것이 아닙니다. 사운드클라우드 재즈장르는 AI떡칠이고 AI로 만든 음악이 챌린지로 유행하는걸 혐오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흔히 말하는 "딸깍음악"은 앞서 말한 AI그림과 같은 맥락이니까요.
다만 지지받는 음악들이 있기에 이렇게 느껴지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지지받는 음악들 뒤에는 맥락이 숨어있다,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리지널(1차)·동인(2차) 창작 통합 배포전
<코미버스 2026 가을>
"당신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그 두 번째 이야기"
📅 26년 10월 24일(토) ~ 10월 25일(일)
📍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 (서울 서초구)
💌 [email protected]
#COMIVERSE #코미버스#오리지널#동인 #배포전
@XzU64XActDFrcUU 아 생각해보니 단어에 대해 진지한 고찰을 해놓겟다고 쓰고 까먹었었네요.. 제가 생각하는 예술이란 느낀 것을 그대로 표현하는 작업입니다. 감정의 공유가 기능이라고 생각해요. (전공상의 영향도 있겠네요.. 어린이 예술교육은 잘 하는 것보다 즐기는 걸 중시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