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네 시위안해본 티 내는게 원래 시위 끝나고 주변 상가가서 피해줘서 미안하단 의미로 팔아주고 그래야하는거임
그거 아니더라도 ㅈㄴ 힘들게 시위하고 동지들이랑 근처 맛집 가서 밥먹는게 얼마나 큰 힘이되는지를 모름
걍 지들 돈 안 쓰고 싶어서 김밥 보내라 뭐 보내라 하는데 거기가 무료급식소냐
2찍하는 청년들을 분석하고 이해하고 싶어서 온 미디어가 난리가 났는데 1찍 청년들의 사연이나 배경에 대해서는 아무도 알려고하지 않는 편견이 항상 있죠
젊은 극우야 사회현상의 영역에 있으니 분석의 대상이 되는건 이해하는데 언론 논조가 늘 그들을 불쌍하게 여기고 싶어한다는 인상이 있음ㅇㅇ
일부러 혼자 애매한 시간에 가봤음
1.여자 혼자가도 아무도 안쳐다보고 개인주의적인 분위기
2.매우 질서정연하고 다들 재선거외침
3.사람 겁나많음 잔디밭에도 다 사람들 가득하고 이렇게 많은인원에도 자원봉사자분들이질서유지 잘해주셔서 문제없음
4.젊은사람들도 많지만 딱히 남녀노소관계없이 다같이 모인분위기
한줄평:좌빨들이 왜 질투하는지 알겠다.간만에 품격있는 시위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