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에 키스를 하면 안되는 이유
- 호주에서 한 남성이 여자친구와 진한 키스를 한 뒤 돌연 사망한 사건이 발생.
- 남성은 여자친구와 격렬한 키스를 하며 목에 강한 키스마크(흡반)가 생김.
- 키스 후 음식점에 들어가 의자에 앉는 순간 갑자기 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짐.
응급처치를 했으나 결국 사망.
- 사망 원인 (부검 결과)
키스마크를 너무 세게 빨아 피부와 혈관이 강하게 자극당함.
이로 인해 혈전(피떡)이 생겼고, 혈전이 뇌로 이동해 뇌졸중을 일으킴.
특히 경동맥이 손상되면서 치명적인 상황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짐.
- 추가 사례
2011년 뉴질랜드 44세 여성 : 키스마크로 인해 경미한 뇌졸중 발생.
멕시코 17세 소년 : 격렬한 키스마크로 뇌손상 후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