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른 언니들 처럼 예쁘지도 않고 귀엽지도 않고 재능도 없고 잘하는 것도 없고 감정기복도 심하고 침대에 누워서 울기만 하니까 나를 사랑한닫는 사람의 말을 믿기가 무서워 귿데 나는 전남친들이 나를 힘들게 했는데 현남친은 아니겠지만 맨낭ㄹ 무섭고 내가 대답을 강요하는 것 같아 돌겠어
내가 다 이해해야하는겅가 나는 무ㅗ하는지뭐해ㅛ는지 궁금하고
연락을 얼마 못하면 지금이라도 전화하고 싶은건데 여친보다 친구가 중요한건가
나는 정말 시간 때우는 용으로 만나는건가 미치겠어 사랑하는건맞게ㅛ지 또 어디선가 조리돌림 당하고놀림거리가 된 건 아니겠지 그냥 미쳐버릴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