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withme 홍준표와 아이들도 원외라 정우택이 떵떵거리고 당 대표는 존재감 없는 자유당이랑 똑같네요. 물론 언론이 안철수는 엄청 띄워주겠지만.. 김동철 안철수가 얼마나 싸울지 궁금. 2015년 새정연 때 문대표한테 이종걸을 비롯한
반문들이 하던 것처럼 해주길~♡
@kjwseocho@siahn1011 물론 계속 탈당한다 하고 다녀서 다 탈당할 걸로 알고 있던 주승용에게 민주당이 신규 당원이 포함된 명부를 발급해줄 만큼 엉망은 아니었을 거라 믿습니다. 다만 주승용은 사무총장, 최고위원도 했던 사람이라 기존 명부 구하는 것쯤이야 쉬웠겠죠.
@kjwseocho@siahn1011 온라인 입당은 2015년 12월 16일부터, 주승용 탈당은 2016년 1월 13일이고, 더민주 트윗지기에 의하면 지역위원장 요구 시 당원 명부 발급해준다니, 주승용이 온라인으로 입당한 당원 명부 갖고 탈당했을 가능성도 있는데요. 이전 명부야 뻔하고.
@badfinger69 평소 이철희가 문재인 비판하던 논리, 사례 그대로 장재원이 읊는 거 보고 이철희가 자료 줬나 했을 정도. 언론에서 문재인 까는 논리를 민주당 누가 제공하는지도 잘 알게 됐고.. 반문들이 기자와 타당에 제공.
https://t.co/0eVr8j7rxh
@badfinger69 여기서 이철희가 친문 패권주의가 있다며 전당대회 때 오더 투표 했다는 주장을 했죠. 민평련 핵심인 유은혜를 문대표 때 대변인 했다는 이유로 친문인 것처럼 말하고.. 민평련빠로 자기 아들 인재근 의원실에 보좌관으로 넣은 성한용이 들으면 황당할 소리.
@372Field@manomidas 지선은 제가 확인을 못 했고 이번 총선에서 우리당 무공천 지역이 어느 정도인지는 자료 정리해서 확인했습니다. 영남권 후보가 없어서 무공천 지역이 많았죠. 총선도 이런데 지선이라고 다를 바 없겠죠. 지역위 활동이 아예 미미한 지역도 많을 거고.
@372Field@manomidas 대의원 문제로 계속 말씀 중이시네요. 어느 부분에서 폭발하셨는지 대충 알겠어요. 들녘님이 지역위원장 추천으로, 혹은 들녘님이 줄 서서 대의원 되신 거 아니라는 항변은 잘 알겠습니다. 당헌당규도 권리당원 선발이나 5명 이상 추천으로 바뀌었고요.
@372Field@manomidas 주셨으면 합니다. 지역위 활동, 당 운영, 공천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들 모여 정발위 하고 있으니 그분들이 뭐라고 하나 지켜봤으면 하고, 거기에 대해 저도 따라가며 의견 낼 예정입니다. 이제 그만 하시죠. 저는 더 이상 답 안 하겠습니다.
@372Field@manomidas 풀뿌리 조직 운영 안 되는 게 하루이틀 문제가 아니잖아요. 걸핏하면 분당 합당 통합 이뤄지며 다 무너지고 시대도 변했고.. 저는 일부 대의원, 지역위원장 저격하려는 거 아니라고 다시 말씀드립니다. 지역위 모르니 이상적인 말 그만 하라는 태도부터 그만해
@372Field@manomidas 이재명이 싫으니 그렇게 주장하시는 분도 계시겠죠.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도 2005년 공시지가를 현실화한 법이 통과된 이후 이력만 보자, 논문 표절도 서울대가 규정을 정한 이후부터 보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2000년대 초반 저지른 이재명을 어떻게..
@372Field@manomidas 말도 꺼내지 말라는 말씀이신가요? 지역을 직접 바꾸는 것도 있고, 사람 바뀌면 또 달라지니 제도를 바꾸는 것, 둘 다 중요한데, 지역위 활동만 강조하시는 의도는 "지역위 모르면 가만 있어"라고 들리는데, 그런 뜻이 아니라고 믿고 싶습니다.
@372Field@manomidas 제가 그게 다라고 했나요? 들녘님 말씀 부정한 적 있나요? 각자 지역위에 활동할 수 있는 상황, 환경, 여력, 의지가 다 다르고, 각자 입장에서 개선할 방법들을 내자는 거에요. 의논해서 당헌당규 바꾸는 제도적 절차에도 지역위 활동 안 하는 사람은
@372Field@manomidas 현실이 그렇다는 걸 부정하는 게 아니라,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그 현실의 문제가 무엇이고 어떻게 개선할지 논의해보자는 거잖아요. 현실이 이러니까 어차피 안 돼. 모르는 너희들은 가만 있어. 이게 들녘님 주장은 아닐 거라고 믿습니다.
@372Field@manomidas 수밖에 없는데, 당의 시스템이 지역위원장에 모든 권한이 집중도 있다면 분산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된다는 거고요. 모든 당원, 지지자들에게 지역위 활동을 강요할 수 없는 거잖아요. 당장 출근하고 학교 가고 주말에 쉬는 사람들도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