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 : 우진이와 같이 마운드에서 던질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고, 또 야수들이 도와줘서 이긴 거 같아 좋습니다. 사실 어제 취소되고 우진이랑 같이 이제 맞대결이 됐는데, 의식은 안 할 수 없었고요. 우진이랑 저랑 재활기간이 좀 있었는데 같이 이겨내서 던진다는거에 와닿았고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260829 곽빈 방송사 인터뷰
오늘 곽빈 안우진 선발경기 오프닝멘트 죽인다
최동열vs선동열 류현진vs김광현 선배들이 걸었던 위대한 라이벌의 길을 따라서 이제 자신들의 시대를 선언하려는 두 젊은 영웅의 정면승부 하늘이 미루고 팬들이 기다려왔던 단 한 번의 매치업 오늘 놓치시면 정말 후회할 우리 인생의 또 한번의 퍼펙트 경기가 이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