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 핵 중요)무엇을 투자해야할까?
AI 에이전트에 투자를 하고싶다고 치자.
그럼 가장 먼저 떠오르는 투자방법은 구글, 마소, 아마존 등의 빅테크 주식을 사는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소프트웨어가 돌아가기 위해선 인터넷 통신이 필요하고, 반도체가 필요하다.
그러면 통신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식을 사야할까?
삼성전자가 반도체를 만들기 위해선 소부장이 필요하고 실리콘 재료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소부장, 기계 장비 회사 주식을 사야할까?
소부장, 기계 장비를 공장에 들여오려면 물류회사가 필요하고 중공업 회사와의 계약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소부장, 물류, 해운, 중공업 회사 주식을 사��할까?
소부장,기계를 팔기 위해서는, 희토류와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희토류, 에너지 관련주를 사야할까?
희토류와 에너지는 지정학적 영향을 많이 받기때문에, 국제적인 파워를 위해서는, 방산 무기 업체들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방산 무기 제조 회사의 주식을 사야할까?
방산업체에서는 국가 정책 정치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그 국가의 지속가능한 경제가 필요하니, 국채를 사야할까?
한 국가가 국채를 찍어내고 금융을 이루기 위해서는 상업 은행과 증권사가 필수불가결하게 필요함.
그렇다면 은행주와 증권사 주식을 사야할까?
은행과 증권이 판매하는 예금, 적금, 펀드, 금융상품을 떠나서, 법정통화의 근원은 중앙은행이 보유하는 "금"인데, 그러면 금을 사야할까?
금은 비트코인에 의해서 대체될 위기가 있음. 그러면 비트코인을 사야할까?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산으로서 한계가 있고, 토큰화된 증권을 통해 은행과 증권사를 대체하며 팽창할 수 있는 힘을 가진 이더리움이 더 크게 오를 가능성이 있다.
그럼 #이더리움 을 사야할까?
네.
@a_27033 우주의 시간 속에서 우리의 고민은 찰나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우리의 1분 1초는 절대적인 가치를 지닙니다. 우주가 영원하기 때문에, 영원하지 않은 우리의 삶이 보석처럼 빛나는 것입니다.
- 앨런 라이트먼 , 코스믹 다이어트(Cosmic Diet)
This is Rhea Bullos, she's 11 and couldn't afford to buy sport shoes to compete, so she covered her feet with plasters and drew Nike logo on them. And guess what, she won 3 gold medals (400, 800 and 1500m)
종묘 근처 아파트 재개발 관련 부분 같은데..
이게 대법원 판결이나서 공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데 뭔가 이상함.
보통 서울시내에 인허가를 득하려면,
해당 구청.
서울시.
문화재 인접구간은 문화재청.
공군 비행기 및 민간 항공가 이동동선은 국방부. 김포공항.인천공항
근처 하천이나 강이 있으면 환경부까지.
소방관련 부분은 소방서
뺑뺑이 겁나 돌아야 인허가를 득할 수 있음.
특히 지하안전영향평가 때문에 국토부에서도 서울시내 공사는 민감함.
종묘 옆에 애초에 저 고층 아파트가 허가가 났다는 사실 자체가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불가능한 것 임.
짓는다 하더라도, 마지막에 관계기관에서 승인을 해줘야 준공이 나고.. 진짜 개복잡함.
나는 종묘 옆에 고층을 짓는다는 사실을 보자마자..
아.. 이거 회람 돌려야하는 구청 공무원이나 서울시 공무원들이 사고쳤구나. 싶었음. 개네가 착공 허가 내주기 전에 관계기관들에 회람 돌리는데 아마 문화재청 빼먹고 허가를 내준 것 같고
아니면 돈 쳐받고 일부로 그랬을 수도 있고..
문화재 관련된 부분은 한번 양보하면, 선례가 되기 때문에 이건 소송전을 해서라도 착공허가를 불허시켜야 ���당함.
전체 국민들을 위한 이득이 우선인지, 아니면 저 건물을 지음으로 해서 이득을 얻게되는 소수의 이득이 우선인지.
무엇이 정의인지는 이후 사회와 법원이 다시 결정을 할 듯
보통 시행사들이 은퇴한 고위직 공무원, 정치인들 가족, 판사 및 검사를 사외이사 형태로 돈 몇 억씩 주면서 간판으로 세우면서 이권으로 장난질을 많이함.
이것도 수사해보면, 이권이 없을 수가 없음. 높은 확률로 누군가 엮여있었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