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솔직한 건 무례한거라고 하지만 숨어서 마음을 꺼내보는건 조금은 괜찮지 않을까.
한 명을 완전히 타락시켜서 정액받이로 쓰는 상상, 울면서 애원하는 모습을 보는 것.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그냥 각자 잘 살자. 얼마나 예쁜 영화같은 삶을살겠다고.. 욕망도 일단 꺼내놓고 보는 거지.
암캐식 내조
1. 기상 알람은 자지 빨기 알람 대신 자지를 입에 물고 일어나서, 상대가 멈추라고 할 때까지 빨고 나서야 하루를 시작한다.
(정액/오줌받이)
2. 알몸에 앞치마
앞치마 아래로 보지가 다 보이는 상태로 요리하고, 허리를 숙일 때마다 엉덩이를 내밀어 보짓구녕이 보이게 한다.
3. 퇴근 준비 샤워하고 나서 알몸으로 현관까지 나와서 기다린다. 문 열리자마자 바로 무릎 꿇고 자지부터 맞이한다.
4. 저녁 식사 시 식탁 밑에 무릎 꿇고 대기 주인이 먹는 동안 자지를 입안에 보관하고 있다가, 식사가 끝나면 정액 배출 도구로써 암캐 얼굴보지에 싸게하거나 입으로 삼킨다.
암캐 전시회 규칙
1. 입장 들어오면 10초 안에 옷이랑 팬티를 다 벗고 채워지는 목줄에 순응한다. 무릎으로 기어서 전시장 한가운데로 이동한다.
2. 기본 자세 관람객 앞에서 양손으로 젖탱이 아래에서 받치듯이 잡고 위아래로 흔들고, 다리를 벌리고 보지 색상, 주름, 후장까지 전시한다.
암캐들이 자지 빨 때 하는 실수
1. 처음부터 깊이 넣기
귀두만 혀로 계속 돌리면서 침 잔뜩 묻히는 게 먼저임
2. 손으로 자지 잡기
손은 무릎에 붙여놔야 됨
잡으면 바로 머리채 잡히고 더 깊게 꽂힘
3. 빨다가 눈 치켜뜨기
암캐의 자존심은 없기에, 눈은 항상 아래로
#남존여비#능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