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황의 진나라를 망하게 한 ● 가짜들의 번성●
(거짓이 진실보다 강하게 된 시절)
지록위마( 指鹿爲馬)
진나라 2대 황제시절. 요괴 환관 *조고*에게 권력집중.
사슴을 가져와 말.이라고.
정확히 말한 신하들 차례 차례 제거,매관매직.
옳은말 하는 신하 없고 4년만에 멸망 , B/C210∼206
🇰🇷 6.25 전쟁(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이 남한을 기습 침공"하면서 시작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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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 : 1950년 6월 25일
📍 종료 : 1953년 7월 27일 (휴전)
📍 기간 : 1,129일
📍 참전국 : 22개국(유엔 측)
📍 사망자 : 250만~400만 명
📍 현재 상태 : 전쟁 종료 아님, 휴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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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선의에 기댄 가짜 평화는 신기루"
"평화는 힘으로 지키는 것이다."
🇰🇷 자유는 당신들의 희생 위에 서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켜주신 6·25 참전용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건국전쟁 #한반도 #북한 #참전용사 #자유
[속보] 모스 탄 대사 긴급 기자회견서 충격 발언🚨
A-WEB은 선관위가 만든 조직..
그 배후에 조지 소로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USAID가 A-WEB을 지원했습니다.
"A-WEB을 알리는 것은 당연히 도움이 된다"
"A-WEB은 해체 되어야 한다!"
외쳐 A-WEB!
하나님께서 이 분들을 대한민국으로 보내셨습니다🙏🙏
이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
합니다🇺🇸🇺🇸🇺🇸
자신의 월급을 털어
고아원을 만들고
고아들을 사랑으로 보살핀 미군들 🇺🇸
감사합니다.
We are together 🇰🇷🤝🇺🇸
Freedom, Friendship, Alliance. 🇰🇷🇺🇸
이래도 성조기 내리라고??
🚨BREAKING🚨
Morse Tan just DID A MIC DROP at Olympic Park and mainstream media covered it.
He exposed the NEC fraud, the 2020 Arizona flight incident, and called the National Assembly a complete SHAM.
This is a man with receipts torching the rigged regime while they desperately try to silence him with an audacious exit band for defamation.
Both countries respect Professor Tan. Get ready for some fireworks🇺🇸🇰🇷!
Video source: @hkyoahn
[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선포 전문 ]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저는 대통령으로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지금까지 국회는 우리 정부 출범 이후 (1) 22건의 정부 관료 탄핵 소추를 발의 하였으며 지난 6월 22대 국회 출범 이후에도 10명째 탄핵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유례가 없을뿐 아니라 우리나라 건국 이후에 전혀 유례 없던 상황입니다.
(2)판사를 겁박하고 다수의 검사를 탄핵하는 등 사법 업무를 마비시키고 행안부 장관 탄핵, 방통위원장 탄핵, 감사원장 탄핵, 국방장관 탄핵 시도 등으로 행정부마저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국가 예산처리도 국가 본질 기능과 마약 범죄 단속, 민생 치안 유지를 위한 모든 (3)주요 예산을 전액 삭감하여 국가 본질 기능 훼손하고 대한민국을 마약 천국, 민생 치안 공황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민주당은 내년도 예산에서 재해 대책 (4)예비비 1조 원, 아이 돌봄 지원 수당 384억, 청년 일자리, 심해 가스전 개발 사업 등 4조 1천억 원을 삭감하였습니다.
심지어 군 초급간부 봉급과 수당 인상, 당직 근무비 인상 등 군 간부 처우 개선비조차 제동을 걸었습니다.
이러한 예산 폭거는 한마디로 대한민국 국가재정을 농락하는 것입니다. 예산까지도 오로지 정쟁의 수단으로 이용하는 이러한 민주당의 입법 독재는 예산 탄핵까지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국정은 마비되고 국민들의 한숨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자유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 짓밟고 헌법과 법에 의해 세워진 정당한 국가 기관 교란시키는 것으로서 내란 획책하는 명백한 반국가 행위입니다.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탄핵과 특검, 야당 대표의 방탄으로 국정이 마비 상태에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회는 범죄자 집단의 소굴이 되었고 입법 독재를 통해 국가의 사법 행정 시스템을 마비시키고 자유 민주주의 체제의 전복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의 기반이 되어야 할 국회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붕괴시키는 괴물이 된 것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당장 무너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풍전등화의 운명에 처해 있습니다.
친해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5)북한 공산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 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저는 이 비상계엄 통해 망국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자유 대한민국을 재건하고 지켜낼 것입니다.
이를 위해 저는 지금까지 (목표)패악질을 일삼은 망국의 원흉, 반국가세력을 반드시 척결하겠습니다.
이는 체제 전복을 노리는 반국가세력의 준동으로부터 국민의 자유와 안전, 그리고 국가 지속가능성을 보장하며, 미래세대에게 제대로 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입니다.
저는 가능한한 빠른 시간 내에 반국가 세력을 척결하고 국가를 정상화 시키겠습니다.
계엄 선포로 인해 자유 대한민국 헌법 가치 믿고 따라주신 선량한 국민들께 다소의 불편 있겠습니다마는 이러한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조치는 자유 대한민국의 영속성을 위해 부득이한 것이며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책임과 기여를 다한다는 대외 정책 기조에는 아무런 변함이 없습니다.
대통령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저는 오로지 국민 여러분만 믿고 신명을 바쳐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낼 것입니다.
저를 믿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From a friend in Korea, about the extremely troubling criminal investigation of @MorseHTan:
“I am writing to express my deep concern regarding the treatment of Professor Morse Tan, former U.S. Ambassador-at-Large for Global Criminal Justice.
Tomorrow, Professor Morse Tan is scheduled to appear before the Seoul Metropolitan Police Agency as a criminal suspect in a defamation investigation concerning President Lee Jae-myung. He has also been placed under an exit ban and subjected to significant legal pressure.
News report:
https://t.co/K9LjXYTep0
Many Koreans are asking a fundamental question:
How long must a former American ambassador, who has raised his voice out of concern for South Korea and its future, endure this humiliation?
Furthermore, South Korea's own Ministry of Justice has reportedly stated that records concerning the allegations referenced by Ambassador Tan no longer exist because more than thirty years have passed.
If the underlying records no longer exist, then who is in a position to definitively determine that Ambassador Tan's statements were false? On what basis can such a conclusion be reached?
The office of the President is one that must humbly accept criticism and scrutiny, not only from its own citizens but also from the international community.
Yet a former U.S. ambassador is now facing criminal defamation allegations and is being summoned by police as a suspect because of statements he made regarding the President.
Many Koreans find this deeply troubling.
The very act of opening a criminal investigation over remarks concerning a sitting president is viewed by many as a serious setback for freedom of expression and democratic principles in South Korea. Many also believe that such actions are unprecedented in recent administrations and represent a dangerous precedent.
This issue goes far beyond one individual.
It raises serious questions about the state of democracy, freedom of expression, and South Korea's willingness to tolerate dissenting opinions and international scrutiny.
Professor Morse Tan has dedicated much of his career to justice, human rights, and the defense of freedom around the world. Seeing a former American ambassador treated in this manner by one of America's closest allies is heartbreaking and deeply embarrassing for many Korean citizens.
I sincerely hope that American policymakers, journalists, and opinion leaders will pay close attention to this case and ask difficult questions about what is happening in South Korea.
The international community should not ignore the fact that a former U.S. ambassador is being questioned by police as a criminal suspect in South Korea for expressing views about a sitting presid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