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이 진짜 감동실화였게,,
하고싶은 말도 많지만 지금 주어진 시간이 너무 없다고 단체 사진 찍자고 먼저 말해준거,, 미니콘서트 같았고 그 순간을 남긴다는게 행복햇어,, 글리고 다들 빨리 퇴근해야되니까ㅠ 다음 사녹 순서 있다고 좋게 돌려 말해준 점이,, 더욱 스윗용맹고양이 같앗어,, 소중해🥺
또 감동 심햇던거.. 이걸로 황배참 캐해가능 ㅇㅇ
진영이 물 먹다가 멘트하는 우진이랑 딱 맞닥뜨렷는데 우진이가 "진영아 형 말하는데 물 먹고 잇고!!" 요러니까 민현이가 "우진아 그래도 물은 먹어야지" 이래ㅠ 그러고 진영이 물 먹는거 챙겨줌.. 여기서 진영이는 내내 그냥 손타는아기고양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