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얼마나 ‘의미 있는 시간’을 축적했느냐로 나뉜다.
대부분의 시간이 고통과 무료함이고, 짧은 시간만 행복하게 느끼는 이유는
행복 할 때는 감정의 밀도가 높고, 시간이 빨라지고, 오래 기억되기 때문.
시간이 속도와 중력에 따라 달라지듯이.
인생은 Flow zone을 얼마나 유지하느냐로 결정.
When I was young I'd listen to the radio Waitin' for my favorite songs When they played I'd sing along It made me smile.
Those were such happy times
And not so long ago How I wondered where they'd gone
But they're back again
Just like a long lost friend
All the songs I loved...
간만에 친구들과 함께한 저녁. 근황 이야기, 추억의 학창 시절, 그럼에도 이야기의 마지막 주제는 사랑. 어떤 사랑을 지향하는가를 두고 개똥철학을 풀기 시작했지. 20살 설레임, 30대 성장, 40대 신뢰 관계. 자정의 결론은
사랑은 얼마나 불타오르냐가 아니라, 얼마나 헌신을 지속할 수 있느냐 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