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안물어봤지만 갑자기 생각나서 써보는 내가 버뮤다 말벌아저씨가 된 썰
한창 판타지벨소를 사냥하다가 어지간한 유명작 단행본을 섭렵하니 연재작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슨.
350화가 넘게 나온 시점에 읽기 시작한거라 당연히 어느정도 완결에 가까운 상태겠지< 라고 생각했었음
버뮤다 읽게된 계기가
작년 여름에 시험 4일 남기고 공부가 너무 하기 싫었고 리디를 뒤적거리던 중 추천 소설로 버뮤다가 있길래 표지가 너무 예뻐서 읽기 시작했다가 모체 파트에서는 지금까지 읽은게 아까워서 계속 읽고 결국 3일만에 연재분 따라잡고 버뮤다는 마이 인생작 등극
시험은 말아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