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컴공과 학생회 단톡 성희롱 사건
주요 가해자 :
��생회장 김서준 (03, 해운대고 졸)
국제학생교류대사 진동현 (00, 계성고 졸)
심화컴퓨팅 4학년 과대표 권대호
심화컴퓨팅 3학년 부과대표 성우진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끼리 모인 단체 톡방에서
가해자들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내 스타일인데 걸레라 에바다’
‘머리채 잡고 강간하고싶다’
‘룸빵 꿈나무같다’
등 입에 담지 못할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
자퇴도 아닌 사퇴서나 작성해 올렸는데 심지어 한 명은 본인은 안 했고 방조한 건 잘못했다 써서 욕 먹으니 한참 후에 다시 올렸다고 하네요.
공개된 건 이들 일부지만 가해자는 더 많습니다.
또한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는 비공개 상태입니다.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 관리자가 이 톡방의 일원이라 그렇다는 말도 있다고 하네요.
추악한 일이 묻히지 않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같지도 않은 사퇴서는 경북대 컴공 학생회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지금까지 여성들의 텀블러, 생수병, 현관문 손잡이, 신발, 가방, 학습지 등에 체액을 넣거나 묻히는 체액테러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지만 직접적인 접촉이 없었기 때문에 성범죄가 아닌 재물손괴 혐의만 인정됨 재물손괴죄는 처벌받는다 해도 성범죄 전과 기록도 남지 않고 형량도 약함 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도 안 됨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이 ‘직접적인 신체 접촉이 없더라도 상대방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게 한 경우도 성범죄로 인식해 가해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말하며 <성폭력 처벌법 개정안>을 발의했으나 피해자가 여성이고 가해자는 전부 남성이라 그런지 5년 ��� 계류 중임
질문이 들어와서 말씀드리면
1. 만취한 여성에게 차량으로 접근 후 유인
2. 차량 내에서 강제추행(물증 확보)
3. 추행 후 피해자 끌어내 버리려다 피해자 넘어져 뇌출혈과 두개골 골절, 시신경 손상 등 상해
4. 피 흘리는 여성을 길가 전봇대에 유기한 후 도주
5. 제때 치료 못 받은 피해자 실명 등
작년 한국의 10��,20대,30대,40대 사망원인 1위가 모두 자살입니다. 39세 이하 부고장이 날아온다면,둘 중 하나는 자살로 사망했단 이야기입니다. 매일 40명이 죽는 질병이나 재해가 있다면,국가가 이렇게 넋놓고 있을까요.아마 국가비상사태,국가재난 사태를 선포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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