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와 그래미 관련 너무나 많은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현재, 제가 읽었던 기사 중 👍. 마지막 10문단을 번역하면서는 눈물이 났어요..😭
전체 기사 🇰🇷로 번역 공유하오니, 시간되시면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편하게 읽으시는 해외 기사 아카이브
https://t.co/ELKRZ1ka1y
"텍스트 그대로 읽어본 성명서는 실로 놀라웠다.
BTS는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보이콧에는 요구 사항이 따른다.
그러나 이번 발표는 아무런 요구도 하지 않았고, 조건도 걸지 않았으며, 불만을 명시하지도 않았고, 레코딩 아카데미에 이들을 마음을 돌려놓을 길조차 제공하지 않았다. "
주말입니다. Aliens을 포함한 #BTS_Arirang 스밍 놓치지 맙시다.
🙏💜🔥
#ArtHasNoAliens
틱톡에서 스레드를 거쳐 발견한 문장ㅠㅠ 아 눈물나자나ㅠㅠㅠㅠ 너희가 너무너무 자랑스럽다ㅠㅠ
"방탄소년단은 자신들을 위해 열려 있지 않던 문들을 수년에 걸쳐 직접 열어왔고, 이제는 어떤 문을 들어갈 가치가 있는지 스스로 결정할 자유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길을 개척한다(Pave the way)'는 것의 진짜 의미입니다."
오해하지 말아야할 것-BTS의 이번 앨범과 수록곡들은 메인상 지원가능.이번 보이콧은 수상가능성과 무관하게 그래미가 아시안상이란 틀에 아시아 음악을 가두려는 것을 반대하기 위한 행동.
원래 선구자는 가장 앞에서 영광을 누리는 이가 아니라 자기 뒤를 따를 이들의 길을 열어주는 사람이다.
애들이 수년전 처음으로 그래미 무대에 올라 위윌비백 하고, 그 다음엔 콜라보 무대를 하고, 그 다음엔 노미가 되고 퍼포를 하고, 또 노미가 되고 퍼포를 하고... 또 노미가 되고... 애들이 원하니 얼른 가장 좋은것(=수상)을 갖게 해주고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그래미에서 가장 큰 권력의 상징은 수상이 아니라 보이콧이었네...ㅋㅋㅋㅋ
#AMAs Most recent Artist of the Year winners:
2008: Chris Brown
2009: Taylor Swift
2010: Justin Bieber
2011: Taylor Swift
2012: Justin Bieber
2013: Taylor Swift
2014: One Direction
2015: One Direction
2016: Ariana Grande
2017: Bruno Mars
2018: Taylor Swift
2019: Taylor Swift
2020: Taylor Swift
2021: BTS
2022: Taylor Swift
2025: Billie Eilish
2026: BTS
안녕하세요.
보스캣 계정주의 친동생입니다.
현재 언니가 한쪽 팔을 사용하지 못하는 상태라, 대신 글을 작성해 전달드립니다.
본 글은 언니의 전언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오해가 없도록 최대한 정확히 전달하려는 과정에서 내용이 길어지고 전달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2026년 5월호 🇺🇸롤링스톤誌의 커버를 장식한 #BTS 의 기사 전문 🇰🇷번역 공유해요. (매우 길어요, 사진 많아요 😊)
시간내셔서 꼭 읽어보시길... 컴백 후 나온 인터뷰 기사 중 가장 심도있는 기사 중 하나에요.
편하게 읽으시는 해외 기사 🇰🇷번역 아카이브
https://t.co/37pufNJVIg
그니까... 이제 미니앨범, 싱글앨범들도 나올거구... <Like This>,<Five Minutes> 라는 곡도 언젠가는 들을 날이 온다는....😱😘
#BTS_ARIR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