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고양이 입양 의사 있으신 분 계신가요
보호소로 보내면 안락사 될 것 같아서 여기에 글 먼저 작성해봅니다..
앞에 치즈는 어미 아니고 중성화냥인데 얘를 줏어왔어요 ㅠ 아기가 빼빼 말랐고 발가락 상처, 약한 꼬리 골절 있습니다.
지역은 제주인데 부산까지는 데려다드릴 수 있어요
세 발냥 흑당이의 가족을 찾아요🐾
이름: 흑당
성별: 여아
나이: 2살 추정
흑당이는 현재 쉼터에서 너무나도 잘 지내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먹을 때나 좋아하는 자리를 차지할 때 다른 친구들한테 밀리는 것 같아요🥹
흑당이를 위한 가정 생활이 꼭 필요한 아이에요.
(하트, 스토리 공유, 응원의 댓글은 흑당이에게 큰 힘이 되어요)
👉흑당이는 무언가에 묶여 천천히 한쪽 다리를 잃었어요🥹
구조 후에도 몸이 닿으면 너무 놀라고... 아마 많이 무서웠나 봐요.
이제 시간도 제법 지났고
사람과 함께 살아야 하기에 순화를 진행 중이에요
추르도 잘 받아먹고 친해지면 손길도 받아준답니다
워낙 온순한 아이라 친구들과도 잘 어울리는 사교성 만점!
다리는 셋이지만 잘 놀고 잘 뛰고!
일상생활에는 전혀 문제가 없어요😏
게다가 아메숏 믹스라 에메랄드 눈에 검정과 은빛이 조화롭게 섞여
고급지면서도 유니크한 우리 흑당이!
애교스럽고 엉뚱한 면도 많아
집사님의 웃음을 보장합니다🥰
2026년 8월 10일 쌀이의 부고를 듣다. 쌀이는 항상 가능성이 무궁한 친구였다. 길에서 약 8년을 삶, 그리고 약 일주일의 집 생활. 분홍 꼬까옷 입고 입 주변과 코 주변엔 생전 고통이 거뭇하게 묻혀 잠든 쌀이 장례식 사진에 원망과 감사가, 무엇이 먼저인지 모른 채 억장이 무너졌다.
오랜만에 남형도 기자님 기사
기사 많이 봐주세요. 목소리 내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최 상임대표는 "새가 사라지는 가장 큰 원인이 고양이가 새를 잡아 먹어서입니까, 인간이 새 서식 환경을 파괴해서입니까"라며 "여러분이 그토록 새를 사랑한다면, 새들 서식지가 파괴되는 현장을 보전하기 위해 얼마나 목숨 걸고 지키고자 했는지 돌아보라"고 했다.
조류 애호가들이 그러지 못했단 비판이다. 그는 "최근 가창오리 최대 서식지인 소들섬에 송전탑 건설로 주민들이 힘들어 할 때, 가창오리 사진 찍기 좋아하는 분들은 어디 계셨고, 무얼 했느냐"며 "그저 카메라를 들고 새를 따라다니며 사진 찍는 게 당신들이 하는 일의 전부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날로 증가하는 유리 건축물에 충돌해 죽는 새와 고양이가 잡아 먹는 새 중 어느 게 더 많겠느냐"며 "유리건축물을 짓지 말라고 외쳐봤느냐"고 일침을 날렸다.
"길냥이가 새 죽인다? 인간이 더 문제"...새덕후 ˙고양이 살처분˙ 작심 비판 (출처 : 네이버 뉴스) https://t.co/EJ4uOJiC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