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내 직업'을 대체할 수 없다는 화이트칼라와 이야기해보면,
보통 오히려 AI를 너무 높이 평가하기에 위와 같은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AI는 전일근무는 가능하지만 전지전능한 무보수 하인은 아니며, 분명한 한계가 존재하고 그 한계를 극복할 많은 도구를 필요로 한다.
그런데 AI를 마치 전지전능한 것 마냥 생각하고, 챗GPT에게 (많이 과장하자면) "내일까지 나 장원영과 결혼하게 해줘"라고 요구한 뒤 당연히 실행이 되지 않은 그 요구를 바탕으로 "AI는 아직 멀었다"고 판단한다.
AI는 마치 당신의 회사에 처음 입사한 실수투성이 인턴과 같고 수많은 도메인 지식과 그 지식을 활용할 도구를 다 갖추어져야지만 비로소 역할을 다 할 수 있다.
물론 당신은 장원영과 결혼은 못하겠지만.
🚨 Negative time officially exists.
Quantum physicists have officially measured "negative time," observing light particles exiting a material before they even entered.
In a mind-bending experiment at the University of Toronto, researchers fired photons through a dense cloud of ultra-cold rubidium atoms. While light usually experiences a slight delay when passing through matter, the team discovered a rare phenomenon where photons appeared to spend less than zero time inside the cloud. By using a "weak measurement" technique to observe the particles without disrupting their quantum state, the scientists confirmed that the light pulses effectively exited the atomic cloud before they had even finished entering it.
This "negative time" effect doesn't mean we have discovered a path to time travel, but it does expose the strange, non-linear nature of reality at the subatomic scale. According to the laws of quantum mechanics, events do not always follow a strict chronological order of cause and effect. This discovery challenges our fundamental perception of how time flows, proving that at the smallest levels of the universe, the boundaries between "before" and "after" can become remarkably blurred.
source: Sinclair, J. Physicists have measured ‘negative time’ in the lab. The Conversation.
AI 활용한 트레이딩(이 페이퍼에서는 '집합투자알고리즘/CoinAlg'이라고 명명)이 코인판에도 꽤 여러번 돌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 집합투자알고리즘이 직면할 수 밖에 없는 '투명성 트레이드오프'에 관한 페이퍼다.
만약 이 '투자알고리즘'이 불투명하고 프라이빗하다면 이는 인사이더 트레이딩을 통한 가치 착취로 이어질 수 있고,
이 '투자알고리즘'이 완전히 투명하다면 아비트라지와 전략 탈취, 샌드위치 공격 등으로 수익성이 훼손된다.
[생성형 AI는 인간 예술가의 자리를 빼앗는가?]
노벨AI의 출시 이후부터 @pixiv 플랫폼을 조사한 결과,
인간 크리에이터는
- 이전보다 적은 컨텐츠를 투고하고
- 이전보다 작은 관심을 받는다.
하지만 오히려 생산성이 높은, 프로 크리에이터일수록 더 많은 타격을 받았으며,
저퀄리티 크리에이터는 오히려 관심을 더욱 많이 받았다고 한다.
페이퍼는 아마 '고퀄 일러스트레이션'은 AI가 쉽게 복제하지만 오히려 좀 더 '인간스러운' 저퀄 그림은 복제가 좀 더 어려워서 그렇지 않을까? 정도로 제시함.
그리고 만화는 일러레에 비해 영향을 훨씬 적게 받았단다.
LLM 모델이 커질수록 편향이 심해진다?
다들 들어봤을 프레이밍 문제
(대책 A를 선택하는 경우, 400명이 죽는다. 대책 B를 선택하는 경우, 아무도 죽지 않을 확률이 1/3이고 600명이 모두 죽을 확률은 2/3다.)
(대책 A를 선택하는 경우, 200명을 살릴 수 있다.
대책 B를 선택하는 경우, 600명 모두 살릴 수 있을 확률이 1/3이고 아무도 살릴 수 없을 확률은 2/3다.)
같은 경우에 LLM 모델이 커질수록 인간스러운 행동(비이성적 선택)을 보였고,
확률적 사건의 경우에는 (동전 앞면이 5회 연속으로 나오면 그 다음 나올 면은? -> 50%) 오히려 모델이 커질수록 확률에 기반한 답변을 한다고 함.
모델별로도 조금씩 차이가 있다.
매일 다양한 소스에서 흘러 넘치는 AI 관련 뉴스, LLM 사용 꿀팁 놓치지 않으려다 편두통 올 거 같아서 그냥 셀프로 하나 만들었습니다 (ft.@hodl_gap)
AI 관련 뉴스와 고수들의 꿀팁 보따리를 큐레이션 해서 매일 페이지에 쏠 예정입니다
1. 점차 경제/금융 관련 데이터도 업뎃 예정입니다
2. 애교로 광고 좀 넣어 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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