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책임당원 3000 명이 민주화 운동정신을 부정했다는 이유로, 이진숙 의원의 최고수준 징계를 요청하며 제소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제소에 참여하신 국민의 힘 당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김영삼 대통령 이래 우리나라 보수정당도 민주적 지향을 갖게 되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보수정당이 민주를, 진보정당이 성장을 포용하는 것은 정치와 국가를 위해 다 바람직합니다.
이진숙 처리를 시작으로 5·18 헌법 전문 수록을 거쳐, ‘국민의힘’이 진정 국민 곁으로 다가가기를 기대합니다.
민주당은 이진숙 의원의 제명, 최소한 활동정지를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https://t.co/vsbUeTcfiL
충청 지역의 모 초등학교는 진상 학부모민원을
줄이기 위해 하이톡과 전화번호를
다 없애고 민원 서면 제출 방식으로 바꿈.
즉, 따질 게 있으면 양식을 갖춘
종이에 써서 학교로 방문제출 해야 함.
이것만으로도 진상 민원이 확 줄었대.
진짜 건강한(?) 건의 할 사람만 종이들고 찾아온다고.
난 이거 전국 확대해야 한다고 봐
김민석 지도부 든든해서 눈물남 이게 여당이다 ㅠㅠㅠㅠㅠㅠ
🍫김민석 지도부는 노선과 방향이 민생 실용 확장으로 당원의 선택을 받은 것입니다.
게다가 우리 당의 역사적인 코어라고 할수있는 대의원들의 60%가 넘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습니다.
노선은 명확하게 하겠습니다. 당원이 선택해준 노선으로 하겠습니다.
인사는 투명하게 능력주의로 하겠습니다.
화합은 일 중심으로 하겠습니다.
계파는 없습니다.
최고위원회의 발언은 효율화 될것이고
최고회의는 원칙적으로 공개될 것입니다.
비공개가 필요한 사안은 엄수할것입니다.
국민들과 당원들이 보시기에 이해할수 있는 논리와 인정할수 있는 품격있는 언어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비공개될 사안이 공개될 경우에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회의에서 퇴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