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 방패막 삼아서 허남준씨 지키고 싶은가본데
작가 종영 인터뷰 보고도 남미새 소리가 억까라고 믿고 싶냐? 편성부터 투자 받아 입봉시켜준 임지연 칭찬은 대충 퉁치고 허남준은 존나 띄우능데ㅋㅋ 드라마 해석이야 갖다 붙이기 나름이지만 작가 사상은 인터뷰에 고스란히 드러나는데
근데 ㅈ같으면서도 상황은 이해되는게
이런 남배들 빨아주는 거 다 씹줌마들임 씹줌마답게 시녀충성도높아서 ㅈㄴ게 후빨해주니까 광고고 뭐고 다 남배주는 것 같음...
ㅂㅇㅅ도 사실 줌팬이 ㅈㄴㅈㄴ많고 그 줌팬들은 ㄱㅎㅇ팬들 싫다면서 견제하더라 느그 ㅎㅇ여배나 보러가세요^^ 이러던데
이게 젤 배신감 듦 ㅅㅂㅅ야 원래 그런 놈들이라 쳐 여배는 이 팀 가족같고 오래 보고 싶은 친구들이라고 했는데 정작 남주, 작가는 그 순간 여주 생각은 조금도 안 들었는지 수상소감에서 일언반구 언급도 안함 심장이자 동력이라면서 그 노고가 패싱당하고 무시당했다는 생각은 전혀 안들었나봐
SBS 사내 시상식 역대 수상배우 명단 보면 더 어이없음
김남길 (열혈사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이승기 (배가본드)
이제훈 (모범택시)
한석규 (낭만닥터)
박신혜 (지옥에서 온 판사)
허남준 let's go
기여도로 주는 상인데 왜 허남준임? 여자 상 주기 싫어서 버티는 수준 시발 ㅋㅋ
멋진신세계 광고주 대상 홍보자료도 오프라인 홍보도
죄다 임지연으로 다해놓고 남미새 방송국아니랄까봐ㅋㅋㅋㅋㅋ여자 대우 개같이 하는거 보면 ㄹㅇ현타옴 임지연 주기 싫었음 cp나 작가만 주던가 꾸역꾸역 남자는 티오 자리 만들어서라도 챙겨준게
최종 씹스러움 라인업 볼수록 물음표만 백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