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을 누군가에게 선보인다는 것은 타인을
설득해야한다가 포함되어있죠
설득시키는 법은 여러가지일 것이며
가장 많이 쓰이는 건 의도성일거라 생각해요
어떠한 의도냐는 여러가지의 방향이기에 모든 것 혹은 하나만 일수도 있고...
나만 만족해도 된다면 설득을 제외해도 되지만 글쎄요
AI관련 SNG 배경 작업자분들과 한 농담:
AI가 아니였어도 이전부터 무단으로 가져다가 재조합&무성의한 리터칭의 타 작업물들을 너무 많이봐옴
최근에 AI 난립하면서 더 많이 볼 뿐
(작업 당사자들이라 필터만 먹혀질뿐 그대로인것 많이봄)
이것을 인공지능이라 부를 수 있나?
장르를 불문하고 디자이너라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마이크로매니징을 지양하는 분위기라 이런 디테일한 팁들을 현장에서 바로 접하기 더 어려워진 것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만약 이런 부분을 알려주는 사수가 있다면, 마냥 부정적으로 보기보다는 그 안에서
만화나 영상물에서 콘티나 스토리 보드는 '설계도' 같은 것이라 작업에 참여한 여러 사람이 공통된 작업을 하기 위해 꼭 필요한데... 한국에서 특히 '설계도'라고 할 수 있는 콘티가 아직 미완성인 상태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해서 그런가, 저평가 되는데다 '쉽게 배울 수 있다'라는 거짓말이 통하는 듯
멋진사람들과 세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고 이걸 봐주신 분들이 좋아해주신다는건 정말 설레는 일이죠.
그냥 이 멘트 적고싶음+ 멋진 팀원들의 재밌는 코멘트가 있는 아트북 있다는 것을 홍보할겸(그러나 현재 품절ㅠ) 생존신고 하고 사라집니다. https://t.co/dGwfmRj42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