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기 언니중엔 결혼하고 애가 지금 초등학생잉데
언니랑 애기 보험료.언니 통신요금도 아직까지 다 친정에서 내주고 있..
근데 이런거 은근 많더라.. 관리비.통신.보험.사소한 사치비용(미용실.피부과등) 등등
난 직장다니면서부터 다 내가 하고
부모님것도 내가 내고 어쩔시구
업데이트가 됐지만 잘보다가도 다음권 넘어가는 책표지. 또는 삽화 뜨거나
슬립화면 껐다키면 난리남 실제로 보면 잔상 누적되는게 영상보다 심함..
이 잔상들 새고 버튼 계속 눌러봤자 소용도 없고
걍 몇시간 뒀다 다시 켜서 보던가 해야함
사이즈 젤 맘에 들고 진짜 좋은데 잔상땜에 너무 스트레스..
신년부터는 책 많이 읽겠다고 다짐한 사람들은 무조건 📚이북리더기📚 추천...! 이북리더기 사고 대중교통에서 매일 독서 1시간 이상하면서 나의 독서시대 시작됐다~
1. 오닉스 팔마2
사이즈가 핸드폰만하고 바 형태여서 패딩 주머니에 넣고 휘뚜루마뚜루 들고 다니면서 읽기 너무 편함. 바 형태는 액정도 단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