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ㅈ남남북녀란 말이 원래 함경북도 여자랑 함경남도 남자가 뛰어나단 뜻인데, 남한남자 북한여자로 와전된 거잖아
이유원의 《임하필기》에 함경북도 여자가 체격 좋다는 기록있음
함경남도 남자는 기골이 장대하고 무예가 뛰어나단 인식이 이미 퍼져있었음
태조 이성계가 함경남도 출신에 키 195cm
22살 병사가
사람들 다 있는데
33세 여군 부소대장한테
적당히 해라 ㅁㅊㄴ아
욕했는데 아예 선고유예가 나옴
왜냠
범행을 인정 했고
피해자를 위해 300만원을 공탁했고
>>아무런 범죄전력이 없는 20대 초반의 청년인 점<< 등을 참작했대
저 병사가 여군 아니었어도 저렇게 욕 했을까?
대놓고? 행정반에서?
여자들 후려치고 가스라이팅하는 방송 등장 new!
토론 주제: 남자친구가 차 태워주는 대신 데이트할 때마다 쓰레기 버려달라고 하는데 짜증나는게 이상한거냐
남자친구 쓰레기 대신 안 버려주는게 배려없다고 '개똥매너'라고 몰아가는데 진심 어이가 없다....영상 보면 알겠지만 차태워주는거 고마워서 여자가 데이트비용도 많이 부담한다고 나옴
sibal 지가 좋아서 하는거라고 말만 그러지 여자한테 돈도 받고 쓰레기도 버리라고 하고 부려먹는구만 이걸 남자연예인들 드글드글 모여서 여자 욕하고 있네
남미새가 해로운 이유 보여주는 ㅈㄴ정확한 영상임
>>오빠가 말하지 않아도 내가 먼저 쓰레기 달라고 해서 버려줘야 된다. 집에 있는 생활쓰레기도 다 버려줘야 된다 ㅇㅈㄹ 하는데 남연 박수치는거 봐라 꼴갑ㄹㅈㄷ
연애가 아니라 노예가 하고 싶은거 아님? 여자들아 기억해라 모욕을 견딘 여자한테 돌아오는 건 더 큰 모욕 뿐이다
왜 본인입으로 자화자찬하는 사람들은 보통 다 애매할까
지 입으로 똑똑하다 함 < 보통 안 똑똑함
지 입으로 솔직하다 함 < 그냥 무례함
지 입으로 착하다 함 < 안 착함
지 입으로 웃기다 함 < 갑분싸만듬
지 입으로 좆크다함 < 안 큼
지 입으로 멘하라라함 < 이건 맞음 (n)
많은 여성들이 퀴어의 개념을 처음 알때 트렌스젠더에 호의적이었던 이유는 디스포리아를 정말 잘 아는 존재가 당연히 여성이기 때문임.
여성혐오적인 시스템 속에서 여자들만 느끼는 고통인줄 알았는데 남자가 공감하니 함께 성평등으로 나아갈 수 있는 귀중한 존재인줄 알았지. 지들이 여자라고 레이디딕을 받아들이라며 여성을 희롱하고 여성전용 공간을 위협하기 전까지. 결국 남자는 남자였어
섹스랑 젠더는 다르다고 한건 너희면서 누구보다 그 섹스의 영역으로 나뉜 여성의 것을 빼앗고 여성을 위협하는건 왜야?
느그들이 치마를 입고 화장을 하고 성형을 하는건 알빠아니지만 그 모든건 여성이 아니라는걸 언제까지 말해야함?
어떻게 사회적 성고정관념을 타파하기위해 남자도 치마입고 화장할수있다는걸 인정하기보다 스스로의 성별을 부정하고 타인의 성을 빼앗은 선택을 하는야?
내가 요새 느끼는 건데 남자들은 무리 지어 다니면 여자들보다 더 시끄럽고 듣기 싫거든?
왜 그런지 생각해봤어
근데 여자들은 솔직히 남 의식 안 하고 그냥 친구랑 대화하는 게 존ㄴㄴ나 웃겨서 웃참 못하고 웃다가 시끄러운 거 밖에 없잔아?
근데 ㄴㅈ새끼들은 ㅅㅂ 무리지어 다니면 지나가는 사람들을 존나 의식함
그 의식하면서 욕하고 센척하는 거 뭔지 알지? 그룹이라 괜히 민폐 끼치고 시끄럽게 욕하고 길거리 노래 존나 역하게 따라 쳐부르면서 다니는 거 다 존나 의식하고 하는 거 같아서 역겨움
엊그제 인뽑하러 갔는데 ㅅㅂ 키링인형 하나 뽑는데 남고딩 4-5명이서 욕 존나 하고 소리지르는 거야
근데 2-3명은 꼭 존나 시끄럽게 한 뒤에 은근슬쩍 두리번 거림
눈치를 보는 게 아니라 사람들 반응을 봄
지들이 민폐인 거 인지하고 있음
밥집에서도 존나 들으라는 듯이 노래 따라부르고 한 그릇 시켜놓고 6-7명이서 앉아서 떠들면서 욕함
어린 남아가 여자화장실에서 범죄저지를 가능성 인정하는 순간 남아를 여자화장실 들이자는 말도 못 꺼내니까.
그러니까 어린애가 뭘 아냐~ 그냥 아동일 뿐이다
자꾸 무해한 애기마냥 얘기하는데 그냥 아들맘들은 귀찮아지는 게 싫은거야
애 화장실 혼자 보냈다가 뒤처리 잘못해서 집에서 똥오줌팬티 빠는 수고 하기 싫으니까.
그러니까 지 아들 혼자 화장실 보냈다가 범죄라도 당하면 어떡하냐 혼자 보내라는 사람들이 책임질거냐 길길이 날뛰면서 아들이 범죄저지를 가능성은 언급 안 하는거임
시시비비 가리는게 목적이 아니고 당장 자기 아들 똥오줌 닦아주는게 목적이니까
그 과정에서 다른 여아나 여성이 피해 보든말든 상관 없는거
2024년 기사인데
송파에 사는 40대 남성이 강간을 저질러서 15년 형을 받았는데 알고보니
20대인 2006년에 강간해서 7년
30대인 2016년에 주거침입 강간해서 8년
40대인 2024년에 또 주거침입 강간해서 15년
15년이니 50대는 건너뛰고 60대에 초등학생 아이 건드려서 ㅈㄷㅅ 또 나오겠어요
미친 진짜 이게 대한민국법이 강간범을 대하는 태도고 여성들 강간당하는건 뭐 늘상 있는일이고 이게 나라냐 진짜로
장윤기 진짜 끝까지 가지가지하네요
광주 교도소 수감자가 전한 장윤기의 교도소 생활이야기가 기사화되었는데
“성 판타지가 그런 쪽이다. 미성년자, 학교, 중·고등학생 그런 게 있다”
“무기징역보다는 사형을 받고 싶다 빨간색 명찰이 멋있다. 빨간명찰이 가오가 산다
여기서 평생 살 거다”
우리 아들은 그럴애가 아니에요 .
자격증공부해서 사회에 나가서 착실히 살거에요 반성합니다 !!
싸이코패스 성범죄자들 교화가 될거라 생각하세요? 본인들 자식이 피해자여도 그런 생각이 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