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많이먹고 실수한 장덜
짱주니는 술먹고 필름이 잘끊겨가지고 일어나자마자 주로 보는 거 여기 어딘가? 생각 많이하는데
다행히 자기 자취방이었음.. 머리 깨질거같고
근데 옆에 누군가 있는 거 빼고 다행이었음 좆됐다 생각했는데 등 헐벗고 돌아누워자고 있던 상대가 으음 하면서 돌아눕는거임
른택..
납치됐는데 걍 자고있는 것 같음
왼이 넌 뭐 긴장감도 없냐? 하는데
하품이나 하면서 이렇게 공들여서 납치 한거면 죽일 생각은 없다는거잖아요.
반응이 영 못마땅하니까 저렇게 묶인 상태에서 괴롭힐듯
죽이는거 빼곤 다 할 수 있는데. 하면서..
그제야 얼굴 팍 찌푸릴 턔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