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잃고 외양간고친다는 소리가 과거엔 웃긴 소리였는데.. 요즘엔 소 잃고나서나마 외양간이라도 고치는 인간은 양반이구나란 생각이 든다 (외양간을 고치는 건 미쳐서 나간 소에게 면죄부주려는 수작이 아니냐! 외양간의 문제가 아니라 소의 문제다!! 외양간은 멀쩡하고 다음 소는 나가지 않을것이다!
✨️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오하아사 ✨️
6위 사수자리
소중한 사람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평소에 잘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 좋아요. 데이트는 실내를 추천해요.
금전 ⭐️⭐️⭐️
애정 ⭐️⭐️⭐️⭐️
업무 ⭐️⭐️⭐️
건강 ⭐️⭐️⭐️⭐️
🍀 초록 / 노트북
✨️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오하아사 ✨️
8위 사수자리
식욕이 자극되는 날이에요. 「가끔은」이라는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먹을 것 같아요. 식사 후에는 운동을 하도록 노력해요.
금전 ⭐️⭐️⭐️⭐️
애정 ⭐️⭐️
업무 ⭐️⭐️⭐️⭐️
건강 ⭐️⭐️
🍀 갈색 / 오래된 민가
뉴진스는 인간을 너무 좋아해서 그들이 그리워하는 추억을 형상화한 공간에 가둬버리고 평생 같이 놀자 하는 유클리드등급scp같고
A20는 천재과학자집단이 인류를 말살하기 위한 안드로이드를 만들었는데 어떤 놈이 실수로 아이돌영상 하나를 잘못 넣은 바람에 그것을 학습해버린 안드로이드 같음 ...
'민희진, 방시혁 '42억 대여금 소송'에 "풋옵션 지급은 불이행, 모순적 태도"[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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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케이레코즈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이번 대여금 소송은 2023년 어도어 지분 취득 당시 주주간계약과 연계되어 발생한 건"이라며 "이미 1심 법원이 하이브 측에 255억 원 규모의 풋옵션 매매대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한 만큼, 본안 소송이 최종 확정되면 당연히 상계 및 정산될 사안"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이브 측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풋옵션 대금 지급은 이행하지 않으면서, 연관된 대여금에 대해서만 별도로 소송을 제기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모순적 태도"라고 주장했다.
또한 "본안 소송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리될 사안임에도 굳이 별도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순수한 법적 대응 이상을 염두에 둔 불필요한 공세로 비쳐질 뿐"이라며 "민 전 대표는 다가오는 본안 소송에 성실히 임하여 법과 원칙에 따라 모든 권리관계와 정산을 명확히 매듭지을 것"이라고 전했다.
Idol group songs with the highest streaming peak in Spotify South Korea history:
#1 NEON 294,647 *new*
#2 Ditto 179,043
#3 Crow 157,014
#4 SWIM 143,891
#5 How Sweet 134,477
#6 REDRED 130,339
#7 Still Life 129,437
#8 Baby Flower 128,434
#9 Body to Body 124,589
#10 OMG 124,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