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지원#NOVEMBER#COVER
<바자> 11월호, 두 번째 주인공 #에스파 의 #닝닝 입니다🖤
<바자>는 닝닝에게 ‘한시대를 풍미한 화려한 배우’라는 역할을 제시했고, 동시에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대담함과 ‘격정’을 보여 달라 요청했습니다. 그 결과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닝닝의 치명적인 매력이 느껴지는 커버를 확인하세요!
@gucci@aespa_official
#구찌 #gucci #GucciCruise26 #aespa #NINGNING